네. 처음엔 분명 한 줄 이었어요 ㅠㅠ

아뇨, 지금 이 자리엔 정확하게 따지자면..

지금은 한쪽 옆으로 확연하게 밀려버린 에펠탑만 덩그러니 놓여있었죠.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기엔 얼마 안 되는 것 같죠?

 

 

 

 

그래서 몇 권인지 헤아려 봤어요. 102권이더군요.

근데 함정은 지금 침대 위에도, 침대 옆 협탁에도, 책상 위에도 책이 더 있다는 거;;

덕분에 책 한 권 찾으려면 책탑을 트랜스포머 변신시키듯 현란하게 분리했다. 합쳤다 해야 해요.

아무쪼록 추석전에는 서재방에 옮겨놓고 싹 - 정리를 해줘야 하는데 ㅠㅠ

어차피 정리해도 한 달만 지나면 또 저렇게 불어 있겠지만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계란말이 2013-09-15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핫 저희집인 줄 알았어요.

꽃핑키 2013-09-17 12:00   좋아요 0 | URL
레이저캣님댁도 저런 풍경이군요 ㅎ후훟후,
정리를 한다는 게 몇 일 사이 더 불어버리기만 했어요 ㅠㅠㅠ ㅋㅋ
즐거운 추석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