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양은냄비 사은품 논란이 있었던 것 같지만.난 딱히 라면과 냄비에 관심이 없었기에 조금 나중에 책을 구입했는데.아...재미가.... 재미가 없다.(관심없는) 정보의 양이 너무 많고, 어쩔수 없는 남자의 관점과.... 기타 등등의 이유로.그래.. 모든 책이 재미있을 순 없는 노릇이지...믿음있는 작가라도 예외는 아니다.2016. F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