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필립 K. 딕 걸작선 10
필립 K. 딕 지음, 박중서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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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1Q84”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이다. 나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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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을 기다리며 필립 K. 딕 걸작선 9
필립 K. 딕 지음, 김상훈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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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초반의 긴장을 다시 찾은 느낌. 중반의 소설은 정말 견디기 어려웠는데 후반부로 오니 SF소설의 매력을 어느 정도 다시 회복했다. 하지만 오래 전에 쓰인 SF소설로서 가지는 한계는 어쩔 수 없다. 여성혐오적인 내용과 캐릭터 설정이라든가, 외계인들과 우주전쟁을 벌이는 미래에 수표나 지폐로 대금 결제를 하는 방식이라든가 하는 거. 읽다보면 이로 인한 혼란, 그리고 거부감이 상당해서 괴롭기까지 하다. 3권 남았으니 조금만 더 참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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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아처의 환생 필립 K. 딕 걸작선 8
필립 K. 딕 지음, 이은선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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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라기보다는 그냥 평범한 가족 내지 심리소설로 보인다. 발리스 3부작의 마지막 편이라고 하는데 뭘 근거로 이 책을 발리스 시리즈로 묶었는지 모르겠다. 여하간 필립 k. 딕 치고는 비교적 평범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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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
김보통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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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트위터에서 김보통이라는 이름을 접하고 원래 만화가였는 줄 알았다. 트위터를 시작한 후 그 인연으로 만화가가 되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 회사 경험은 흥미롭다. 예전 김어준이 고백했던 경험이랑 비슷한 듯. 그래도 이분은 김어준보다는 훨씬 오래 버텼다. 잔잔하게 수월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불안하고 대책없게 느껴졌던 내 젊은 날도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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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침입 필립 K. 딕 걸작선 7
필립 K. 딕 지음, 박중서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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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발리스로 워낙 고통(?)을 당한지라, 발리스 3부작 중 하나라고 해서 겁을 먹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그나마 줄거리가 탄탄하고 캐릭터도 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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