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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불러들이는 아침 5시부터 습관
하코다 타다아키 지음, 최선임 옮김 / 스카이출판사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행복을 불러들이는 아침5시부터 습관
하코다 타다아키 지음. 최선임 옮김
출판_스카이
223쪽
이 책은 아침형인간이 되길 원하는 사람에게 꼬~옥 추천하는 책입니다.
2012년 새해가 밝아온지 어느덧3개월이 훌쩍 흘러버린 지금
처음 마음먹었던 결심이 혹시 흐트러지진 않았는지 점검해보아야 할 때 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 하코다 타다아키는 아침5시에 기상하여 밤12시에 잠이드는 생활습관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시간을 허투루 쓰지않는 노하우를 이 책에 가득담아내었습니다.
기상시간이6~7시가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내일아침 당장 5시에 일어나라면
무척이나 힘이들것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몸의 리듬을 5시에 맞추게 하기위한 노하우도 소개해줍니다.
자, 아침5시에 일어나는 몸의습관을 만들었을때 시간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보내느냐도 또한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코다 타다아키는 조금 이라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안합니다.
저자는 비지니스맨을 기준으로 하여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서술하였습니다.
독자분들이 '나는 직장인이 아니고 다른 직종인데, 아침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지?'라고 고민하신다면
저자가 소개한 큰 청사진을 바탕으로 계획을 알차게 세우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일부터 하루를 시작하면 긍정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책들보다 포스트잇이 많이 붙은것같습니다.
(그만큼 주옥같은 글들이 계속 나열되있어서그런것같아요, 정말 잊고싶지않은 문구들이 계속~ㅎ
책상위에 항상 올려놓고 마음이 흐트러질때마다 계속 읽어야 겠습니다.)
223쪽 분량의 책은 간단히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저도 이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한숨에 다 읽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난 후 뭔가 긍정적인 희망이 용솟음치듯이 팍팍 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 나도 할 수 있어, 그까이꺼 한번 해보는거야 !!'
기분 좋게 눈이 떠지는 환경을 만들어보자.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햇빛이 나를 깨우게 하는 것이고,
또 다른 방법은 가장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 의욕이 솟는 음악을 듣고 일어나는 것이다.
-104쪽
통근시간만 잘 활용해도 1년이 13개월이 된다.
행복을 불러들이는 사람은 통근시간을 '자신을 위한 투자의 시간'이라고 생각해 러시아워를 피한다.
그 시간을 잘 이용하면 전철이나 버스도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여러가지 생산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서재가 되고, '자신을 위한 투자의 시간'을 얻을 수 있다.
-138쪽
자는 시간이 매일 다르면 기상시간도 달려져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취침시간도 매일 같은 시간으로 설정해야 한다.
진심으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무엇인가 포기하는것도 필요하다.
-194쪽
저자는 중요한 명제를 제시합니다.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가 아니라 '일찍 일어나고 일찍자기'
이말의 순서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처음엔 의아해했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무척이나 큰 차이가 있다는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이처럼 깨달음을 많이 주는 책 같아요^^
진짜 추천추천 !! 하는 책입니다.
저도 솔직히 올빼미형 생활리듬을 가지고 있는데 조금씩조금씩 바뀌어 아침형인간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힘찬하루를 위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