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도전 요리왕 5 : 태국 - 음식으로 맛보는 세계 역사 문화 체험 ㅣ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 5
백종원.남지은 지음, 이정태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리왕 비룡 만화를 보면서 음식 만화의 매력에 푹 빠진 막둥이를 위해 재미있고 유익한 만화가 없나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엄마들 사이에서도 인기 최고인 백종원 요리 연구가의 도전 요리왕입니다

읽는 동안 엄마의 탁월한 선택에 스스로 감동하며 한 번 읽고 다시 읽을 때마다 배우는 게 는다는 사실에 또 뿌듯해하는 엄마입니다

벌써 5편이라니 4편이 나오는 동안은 뭘 한 걸까요? 태국 편을 정리한 후에 이전 편도 후다닥 살펴봐야겠어요


그동안 제가 봤던 음식 만화들이 대체로 일본 만화였고 라면왕, 초밥왕 등 관련 내용의 섬세한 맛의 표현과 맛의 완성까지를 표현한 게 특징이라면 도전 요리왕은 마치 태국을 한 번 다녀온듯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는 게 장점이랍니다

특히 5편 태국에 대해서는 정말 알고 있는 게 거의 없었던지라 여러모로 유익하게 느껴집니다

그럼 지금부터 눈으로 보고 맛으로 느끼며 마음으로 즐기는 문화여행 함께 해야겠~~쥬

태국, 얼마나 알고 있나요?
타이라고도 불리며 코끼리 모양처럼 생긴 나라에요
국왕이 다스리는 입헌군주제 국가입니다 그리고 1950년 6.25에 참전을 했던 우리의 우방국가이네요

총 6개의 장으로 나눠져 있는데
매 편 지역과 특색 있는 음식 소개와 함께 「태국의 역사와 문화 꼼꼼하게 들여다보기」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도전요리왕 의 주 독자층이 어린이라는 점을 감안해 네 명의 아이들이 펼치는 요리 대결을 통해 음식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저도 아이들이 해주는 요리 먹는 날이 올 거 같아요 ㅎ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는데 처음부터 대결 모드는 아니고요
일단 #치앙마이 에서 태국 쌀국수를 먹어요

쌀국수 하면 베트남 쌀국수를 먼저 떠올리는데요
베트남 쌀국수와 다른 점과 특징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어디 쌀국수뿐인가요? TV를 통해서도 자주 볼 수 있었던 태국 볶음국수 #팟타이 대표 음식답게 태국의 수도 방콕 수산시장에서 만나보쥬~~


수로에서 배를 타고 물건 거래가 이뤄진다니 신기하네요 역시나 유명한 망고밥 #카오니아오마무망


TV에서 연예인들이 먹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요 호불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궁금한 맛!!

1930년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쌀국수를 보급했는데 그중 하나가 팟타이였다고 합니다
그냥 맛으로만 먹는게 아니라 스토리와 함께 먹는다면 더 좋은 거 맞쥬~~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네 명의 아이들이 만든 팟타이의 비주얼 한번 보세요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는 요리의 평가를 통해 관련 음식을 설명해 주는 방식인데요

새롭게 접하는 용어들이 많은데 별도의 설명을 추가해 눈으로 맛보는 음식의 맛을 살려주고 있어요
요즘은 어릴 때부터 요리에 관심을 갖는 친구들도 많으니 이런 부분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책을 봤다고 머릿속에 그냥 정리가 되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요
도전요리왕은 확인학습인 퀴즈도 남다릅니다


기초편, 알쏭달쏭 퀴즈, 심화 편으로 나눠서 풀어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문제는 쉽게 풀 수 있으니 넘 걱정은 마세요 모르는 문제도 책 속에 답이 있다는 거 기억하세요

유치원, 초등학생 그리고 중학생까지 있는 우리집에서는 누리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데요 교과서 연계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태국의 인사말을 배우는 막둥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그려보고 음식에 대해 공부하는 초등학생, 그리고 인접 국가의 다양한 문화를 공부하는 중학생까지 있으니까요


아이들도 서로 배우는 내용이 비슷하거나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하더라고요 ㅎ


앗! 신나게 태국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는 도중에 다시 초대장이 도착했네요


다음 미션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고 하니 더 설레고 궁금해지네요


그럼 특별부록인 먹방스티커로 다시 한번 재미있게 정리하면서 6편을 기다려 보도록 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식객이 뽑은 진짜 맛집 200 ㅣ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
허영만.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팀 지음 / 가디언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 하루 세끼 해결하는 게 상황에 따라 즐거움일 수도 있고 고역일 수도 있다
나들이나 여행 중에 먹게 되는 경우는 허기 지거나 지쳐있을 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웬만하면 맛나다고 느끼는데도 막상 먹어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자주 있다 물론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으니 내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선택을 할 때가 많으니 그렇고 관광지의 유명세를 식당들이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한 이유이다


그럼에도 맛집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식당들이 광고의 날개를 펄럭이며 유혹을 하면 쉽게 빠져든다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한 욕망의 이글거림으로~

어느 블로거의 음식점 소개 글을 읽다가 자신의 글에 나오는 ‘맛집‘이라는 표현은 식당이라는 의미와 같다고 표현해 놓은 걸 보고 격하게 공감한 적도 있다
그래서 요즘은 #진짜맛집 , #나만알고싶은식당 이라고들 표현을 하는 걸까??


세상의 소개 중에 가장 힘든 소개는 배우자와 맛집 소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ㅎ
그래도 쏟아져 나오는 정보들의 대부분은 맛집이라는 사실을 보면 먹고사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는 듯


허영만의 식객이 소개된 이후로 허영만의 입맛을 기준으로 한 맛집 소개와 평가가 꽤 인지도가 있고 식도락을 즐기는 작가의 취향을 따라가는 사람들도 많다 물론 나도 그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2019년 5월 14일부터 TV조선을 통해 방영되고 있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1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출간된 것이다

동명의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몰랐던지라 허영만 화백과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맛집의 기준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표지 앞날개 참고)
첫째 집밥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는 가격,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이 책에 소개된 맛집중에 내가 가본 곳은 단 한 군데도 없기에 새로운 정보임과 동시에 내 입맛에도 맞는 곳일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을 열었다

책을 펼친지 얼마 안 돼 이 책이 특별한 이유를 알았다


백반을 몇 번 만나고 보니 지방마다, 집집마다 맛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 지방색인 셈이다
기존 본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에서 벗어나 지역적인 특성을 잘 살린 ‘별미‘를 찾는 기행이라는 것을...
(본문 내용을 정리했음)


와~ 진짜 이 가격에 이런 음식이 가능하다고? 라는 의문을 품게 하는 5000원 생선구이 백반부터
고정 메뉴 없이 이만 원을 내면 주인장이 알아서 챙긴다는 일명 묻지마 주인맘 메뉴가 있는 식당 그리고 짜장면이 없는 40년 전통의 중식당까지...


책을 넘기다 어느 순간 내가 좋아하는, 먹고싶었던 메뉴가 등장하자 충동적으로 책을 든 채로 먹으러 나서기도 했다


사실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는 11살까지의 추억이 있는 고향인 #구례 의 식당이 네 곳이나
소개된 터라 정확히 어디에 있는 곳인지 무엇을 파는 곳인지 알고팠다 그리 애달픈 사연이 있는 것은 아니나 본능적인 끌림이었으리라


그중의 한 곳은 내가 살았던 곳과 가까운 위치라 밥상을 보면서 어린 시절을 생각하기도 했다



할머니가 차린듯한 밥상에 진짜 특별할 것 없는 국과 반찬이지만 세월이 닳고 닳아 맛을 낸듯한 비주얼이 아니던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맛집 혹은 별미이거나 특색이 있는 식당 소개 책이다 그와 동시에 사람들에게 집밥의 향수와 떠나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안부를 전하며 엄마를 보고 싶게 만드는 특별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그들은 말을 쏘았다
호레이스 맥코이 지음, 송예슬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시간 남짓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그 시간만큼은 댄싱히어로의 주인공들처럼,
어느 순간은 마법의 빨간 구두를 신은 아가씨처럼 내가 알고 있는 몸짓을 총동원해서 몸을 흔들어댔다
(물론 내 엉덩이는 의자에 딱 붙어있었다)
눈이 스탭을 밟고 책장을 넘기는 손이 빨라졌다 느려졌다를 반복하면서 심장이 이렇게 ‘쿵‘ ‘쾅‘댈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


처절했다
꿈을 위한것도 아닌 당장의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그것이 해결되면 ‘혹시나 내가 우승까지?‘ 하는 생각으로-


흐느적거리는 말미잘도
수면 위에 나온 퍼덕이는 물고기도 아닌, 강렬한 생존본능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자 췄고
나중엔
살고자 멈추고 싶었던


미국의 혹독한 경제침체기와 자본주의의 암울함으로 얼룩진 경제공황시기에 실제 있었던
작가의 경험을 모티브로 쓰여진 소설, ‘그들은 말을 쏘았다‘


어떻게든 영화판으로 들어가려고 애쓰는 신세 로버트와 글로리아의 만남은 당장의 배고픔을 해결하고 그곳에 있는 동안은 숙식이 해결된다는 미명아래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댄스마라톤으로 이어진다


그 희망은 햇빛이 차단된 공간에서
1시간 50분 동안 춤추고 10분 동안 쉬는 간단한 규칙 속에서 절망으로 바뀌어 가고 버티면 버틸수록
‘죽음‘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 글로리아를 통해
작가는 말하고 있다


글로리아의 돌출행동과 폐쇄적 공간의 은밀함 을 통해 성폭력 .낙태.살인등 무너져 가는 가치관과 인간성을 보여준다



˝늘 내일이죠 기회는 늘
내일에만 오네요˝ p199
-글로리아의 말중-





이 부분을 읽으면서 문득 떠오른 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명대사였다

1936년 6월30일 발표된 소설로
미가렛 미첼이 원래 생각한
소설의 제목이기도 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묘한 교차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절하다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대회참여자들과는 반대로
즐겁게 이들을 지켜보고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모든 행위들이 돈벌이의 수단으로 계산되는 상황들

어쩌면 지금의 상황과 데칼코마니처럼 꼭 맞아떨어지고 있지 않은가??
방송에 할애되는 많은 시간들이
실제상황처럼 이뤄지는 누군가의 생활을 지켜보고
의도된 혹은 그렇지 못한 상황들에
즐거워한다
진정한 리얼 서바이벌이다!!


긴박하게 돌아가는 댄스 마라톤의 상황을 실제 지켜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하는 작가의 필력에만 감탄하며 쉽게 무난하게 읽으려했던 애초의 마음은
사라져갔다


코로나로 인해
평범하게 살았던 일상들도 사치처럼, 더이상은 영원히 마스크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과 지원금 잔액이 0원을 나타내는 동시에 더 허탈함을 느끼는 이 기분이
글로리아의 그것도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간송 전형필 ㅣ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2
박용희 글, 지현우 그림, 손영운 / BH(balance harmony)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품을 흉내 낸 것이 아닌데 진짜 가짜가 어디 있나요, 귀하게 여기면
그게 진짜지요˝ p191

간송 전형필이라는 이름이 머릿속에 가득 차올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심장을 통해, 혈맥으로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돈이 많다고 할 수 있는 일도,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도 할 수 없는 일

내 나라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마음
후손들에게 조상들이 남긴 ‘얼‘이 담긴 문화재를 전하고 싶은 소망과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는 사명감이 간송 전형필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었고 껍데기뿐인 나라가 아니라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위인들이라고 하면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친 몇몇의 의사와 열사들에 한정되어 있었고 정치가나 업적을 남긴 시대적 인물들을 강조한 편협한 위인 모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요

위인들의 삶을 통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인 우리의 경험에 비춰볼 때
잘 알려지지 않거나 여전히 묻혀있는 진짜 위인들을 찾고 알리는 일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V 드라마나 소설 속에 짤막하게 등장하지만 늘 뇌리에 강하게 남았던 시대적 인물 전형필을 이렇게 학습만화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더 반가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부끄럽게도, 엄청난 부자였고 우리나라 문화재를 되찾는 일에 재물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 가장 대표적인 일화로 알려진 훈민정음 혜례본 구입 정도만 알고 있었던 터라 책을 읽는 동안 송구함과 벅찬 감동이 교차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간송 전형필을 도와 애쓴 지인들 또한 우리나라 문화재를 온전하게 지켜낼 수 있게 한 일등공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으로 유출된 문화재들이 반환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고 국가 간에 외교적인 마찰 또한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지켜본 입장에서는 간송 전형필이 지켜낸 문화재의 가치는 더 빛이 날 수밖에 없겠지요

이 책을 통해 하마터면 영영 국사 교과서에서도 만나지 못했을 국보와 보물들을 만나보는 재미와
진정한 부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시원의 영어 대모험 2 - 명사의 단수와 복수, 만화로 시작하는 이시원표 초등영어 ㅣ 이시원의 영어 대모험 2
이시원 지음, 이태영 그림, 박시연 글, 시원스쿨 기획 / 아울북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쯤이면 이시원의 영어 대모험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을까??!!

응? 이 책이 처음 만나는 거라 낯설고 힘들다고????
이런. 아직 이시원의 영어대모험1을 보지 못했구나
그렇지만 실망하지마 오늘도 처음
만난 것처럼, 쉽고 정확하게 그러면서도 완벽하게 정리를 해줄 테니 말이지~~~


같은 영어를 배우는 거지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면 당연 그 방법을 따라야 하는 게 맞겠지

가만, 405유니버스에서 문제 해결을 하고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어디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

Wow! 이번 목적지는 123유니버스:국제 우주 정거장이 있는 우주공간이야~~~~

생전 처음 우주식도 먹어 보고 우주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낯선 이들(우주인들)의 목소리
˝ Those are scary alions!
어라, 그런데 영어로 말을 하네
우주인들의 공용어가 영어라는군
세계화가 되다 못해 완전 우주를 주름잡는 영어라니, 상상만 해도 놀라운데 ㅎ( 여러 나라에서 온 우주인들이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니...)
어쨌거나 에일리언의 정체는 밝혀야 할 텐데 말이지!


무시무시한 에일리언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그냥 포기하고 서둘러 탈출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데 얘들아!
포기하면 리아의 꿈은 어떻게 해!
무섭다고 도망치려는 마음을 먹는 순간 두려움은 더 커지는 거란다
(영어도 마찬가지^^)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며 무서움에 떨게 했던 공포의 대상이 어째 안면이 있는 거 같은데 여기서 밝히면 안 되겠지 ㅎㅎ(이미 눈치챘으려나)

너희들은 영어가 사라지기를 바라니?? 그렇지는 않다고??
휴~ 다행이다 하마터면 트릭커가 너희들을 빌런으로 만드는 걸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 될뻔했는데 ...
만화를 보다 보면 어느 순간 예스어학원 아이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움직이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그만큼 재미가 있더라고 ☞☜
영어공부에 대한 부담감은 싹 잊고 만화 내용에 집중할 수 있다는 거, 그것도 행복해
그런데도 영어공부가 된다고 하니 신기하지??


엄청난 숫자의 에일리언일 거라고 생각했던 건 딱 한 마리뿐이라니 실망스럽기도 하지만 정체를 정확하게 알았으니 표현도 확실하게 해줘야지

Those are cats! 가 아니라
It is a cat!이라고 해야 한다는 거지
(앗! 에일리언 정체가 고양이었던 거야?? ^^)
그런데 같은 고양이인데 cat은 뭐고 cats는 또 뭐래??
이게 궁금하다면 만화를 보면서 영어공부도 제대로 한 거네.

예스 어학원의 잘 짜인 7교시의 수업을 모두 잘 소화해낸다면 충분히 알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살펴보자고.

이미 우리가 알게 모르게 문장을 쓸 때 많이 적용을 해본 것이라 쉽게 이해하는 친구도 있고 또 헷갈려 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첫술에 배부르지 않는다‘와 ‘공부한 만큼 실력은 는다‘를 성공 키워드로 주고 싶구나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배우는 게 영어만일까? 오히려 다양한 문화와 상식들을 넓혀가면서 영어실력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5교시 수업이 좋더라 ㅎ


7교시 쪽지시험 정도야 가볍게 통과하는 거지?? 혹시나 잘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당황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더 보기!!


오늘의 Tip

1. 영어 단어를 외울 땐 1초 안에 단어가 입에서 바로바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연습 또 연습

2. 문법 강의는 책으로 먼저 한 번 그리고 시원샘의 직강을 QR코드를 통해 보는 게 머리에 쏙쏙 잘들어온다구~~

3. 명사는 어떤 대상의 이름이야 주위에서 만나는 사물을 다양한 명사의 기준에 맞춰 분류해보는 것도 좋아(셀 수 있는 명사>보통·집합명사>고유·물질·추상명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