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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의 영어 대모험 2 - 명사의 단수와 복수, 만화로 시작하는 이시원표 초등영어 ㅣ 이시원의 영어 대모험 2
이시원 지음, 이태영 그림, 박시연 글, 시원스쿨 기획 / 아울북 / 2020년 3월
평점 :
지금쯤이면 이시원의 영어 대모험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을까??!!
응? 이 책이 처음 만나는 거라 낯설고 힘들다고????
이런. 아직 이시원의 영어대모험1을 보지 못했구나
그렇지만 실망하지마 오늘도 처음
만난 것처럼, 쉽고 정확하게 그러면서도 완벽하게 정리를 해줄 테니 말이지~~~
같은 영어를 배우는 거지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면 당연 그 방법을 따라야 하는 게 맞겠지
가만, 405유니버스에서 문제 해결을 하고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어디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
Wow! 이번 목적지는 123유니버스:국제 우주 정거장이 있는 우주공간이야~~~~
생전 처음 우주식도 먹어 보고 우주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낯선 이들(우주인들)의 목소리
˝ Those are scary alions!
어라, 그런데 영어로 말을 하네
우주인들의 공용어가 영어라는군
세계화가 되다 못해 완전 우주를 주름잡는 영어라니, 상상만 해도 놀라운데 ㅎ( 여러 나라에서 온 우주인들이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니...)
어쨌거나 에일리언의 정체는 밝혀야 할 텐데 말이지!
무시무시한 에일리언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그냥 포기하고 서둘러 탈출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데 얘들아!
포기하면 리아의 꿈은 어떻게 해!
무섭다고 도망치려는 마음을 먹는 순간 두려움은 더 커지는 거란다
(영어도 마찬가지^^)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며 무서움에 떨게 했던 공포의 대상이 어째 안면이 있는 거 같은데 여기서 밝히면 안 되겠지 ㅎㅎ(이미 눈치챘으려나)
너희들은 영어가 사라지기를 바라니?? 그렇지는 않다고??
휴~ 다행이다 하마터면 트릭커가 너희들을 빌런으로 만드는 걸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 될뻔했는데 ...
만화를 보다 보면 어느 순간 예스어학원 아이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움직이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그만큼 재미가 있더라고 ☞☜
영어공부에 대한 부담감은 싹 잊고 만화 내용에 집중할 수 있다는 거, 그것도 행복해
그런데도 영어공부가 된다고 하니 신기하지??
엄청난 숫자의 에일리언일 거라고 생각했던 건 딱 한 마리뿐이라니 실망스럽기도 하지만 정체를 정확하게 알았으니 표현도 확실하게 해줘야지
Those are cats! 가 아니라
It is a cat!이라고 해야 한다는 거지
(앗! 에일리언 정체가 고양이었던 거야?? ^^)
그런데 같은 고양이인데 cat은 뭐고 cats는 또 뭐래??
이게 궁금하다면 만화를 보면서 영어공부도 제대로 한 거네.
예스 어학원의 잘 짜인 7교시의 수업을 모두 잘 소화해낸다면 충분히 알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살펴보자고.
이미 우리가 알게 모르게 문장을 쓸 때 많이 적용을 해본 것이라 쉽게 이해하는 친구도 있고 또 헷갈려 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첫술에 배부르지 않는다‘와 ‘공부한 만큼 실력은 는다‘를 성공 키워드로 주고 싶구나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배우는 게 영어만일까? 오히려 다양한 문화와 상식들을 넓혀가면서 영어실력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5교시 수업이 좋더라 ㅎ
7교시 쪽지시험 정도야 가볍게 통과하는 거지?? 혹시나 잘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당황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더 보기!!
오늘의 Tip
1. 영어 단어를 외울 땐 1초 안에 단어가 입에서 바로바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연습 또 연습
2. 문법 강의는 책으로 먼저 한 번 그리고 시원샘의 직강을 QR코드를 통해 보는 게 머리에 쏙쏙 잘들어온다구~~
3. 명사는 어떤 대상의 이름이야 주위에서 만나는 사물을 다양한 명사의 기준에 맞춰 분류해보는 것도 좋아(셀 수 있는 명사>보통·집합명사>고유·물질·추상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