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의 딸 열린책들 세계문학 12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음, 석영중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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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는 내일이라도 당장 근위 대위가 될 수 있다고.」
「그럴 필요가 뭐 있나. 그냥 일반 부대에 있게 하지.」
「말 한번 잘했네! 그자도 좀 당해 봐야 한다고….」

그런데 그자의 아버지는 누구지?
- 끄냐쥐닌

(p. 9) _ 제1장 근위 중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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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의 딸 열린책들 세계문학 12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음, 석영중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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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는 젊어서부터 지켜야 한다.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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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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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다음은 정의가, 그들이 유죄인지 무죄인지를 결정하겠지요. 우리에게는 무엇이 ‘대의‘인지 결정한 권리가 없단 말입니다."
(p.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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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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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다면 저는 목숨을 버려서라도 사건을 해결할 겁니다. 하지겁니다. 하지만 그 자식은 목숨을 버리고 정신적인 승리를 쟁취한 거예요." (p.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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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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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왕립홍콩경찰은 서구제도에 기반한 기율부대이지만 홍콩인 위주로 구성된 단체이기에 어쩔 수 없이 중국 전통 풍습이나 금기가 존재한다. 각 경찰서에 관우 사당이 모셔져 있는 것도 그런 예의 하나다. (p.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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