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에 부는 바람
현기영 지음 / 한길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학의 상업주의를 배격하고, 동시에 일상과 미시를 절대시하는 편견도 버리자. 일상의 작은 이야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큰 이야기, 강한 이야기도 중요하다. 거시서사의 복권을 위해 물심양면의 격려가 필요한 때다. - P2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