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영 교수의 언어감수성 수업 -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말하기의 힘
신지영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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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존중받아야 하며 세상에는 무시받아 마땅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누군가를 ‘아줌마‘라고 부르는 것은 부적절하다. ‘아줌마‘라는 호칭어가 사라지기를 바라는 이유다.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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