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희미한 공간을 더 오래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21세기에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존재 방식이 필요했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 대로 산다. 새로운 서사(소비문화를 그린 멋진 동화 너머의 이야기들)를 끌어내지 못하면 우리는 현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삶을 이어나갈 운명에 처하게 된다._ 잡음 사이에서 찾아낸 신호 중 - P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