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김연수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 P9

"안개에게 항구와 도시를 충분히 바라볼 시간을 줘야죠.
레드우드를 보니까 안개 생각이 났어요. 이렇게 키가 큰 나무들은 땅에서 물을 끌어올리는 게 꽤 힘들어요. 그래서 위쪽은 안개로 수분을 공급받지요. 레드우드는 안개를 먹고자라요." - P1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