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이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찬미하면서 ‘픽처레스크‘의 개념이 생겨났고, 18세기 중반 이후 샤모니는 그랜드투어리스트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_ 여정 중 - P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