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매개로 술과 사람이 만나는 도심 속의따뜻한 공간이 되었으면 했어요. 짧은 기간잠깐 흥미를 끌었다 사라지는 그런 곳이아니라 매일 이용해도 지루하지 않은, 1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도 지겹지 않은, 매일밥 먹는 것처럼 그 자리에 있어서 함께하고싶은 책방이 되었으면 합니다."(북바이북) - P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