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자신의 가치규범이나 세계관과 맞지 않는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무시하고 거부하려는 경향을 ‘제멜바이스 반사‘ Semmelweis Reflex라고 한다._ 제멜바이스 반사 중 - P657
훗날 회고록에서 그는 이 순간 자신이 지난 10년간 유럽 음악풍을 따라 작곡했던 모든 곡들을 내다 버렸다고 고백했다. 다른 이를 부러워하며 그 뒤만 쫓다가는 영원히 2등으로 살 수밖에 없다. 이 세상에 나처럼 살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으니 말이다._ 이 바보야! 이게 바로 피아졸라야 중 - P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