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야기 한국 근대 문학 기행
김남일 지음 / 학고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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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에 새겨진 문신을 지우려 애쓰는 늙은 폭주족처럼,
서울은 필사적으로 근대의 기억을 지우고 있다.

_ 창랑정은 노을에 물들고 중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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