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점에서 마치 마음과 같다고 내가 말했다. _ 9월의 황무지에서 중 - P158
기다림은 우리가 살아가는 한 상태이다. 안개 속에 있는 그 무엇을 기다림, 아무도 안개 속을 보지 못한다. 기다림은 영혼을 느리게 죽인다. _ 고통 중 - P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