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정적이 우리를 둘러쌌다. 우리는 숲안쪽에있었다. 우리는 발목이 없다. 나무들은 안개의 베일을 걸친 뼈들이었다._ 작별들 중 - P86
내가 생각하는 감동과 아름다움의 사물들 중에는 언제나 빵이 들어 있었는데, 빵의 아름다움은 밀밭의 아름다움에서 나왔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언제까지고 그 자리에 머물고 싶었다. 하지만 우리는 바흐를 듣기 위해서밀밭길을 따라 계속해서 갔다._ 누가 우리에게 자연을 암시하는가 중 - 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