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봄은 "세계경제의 오케스트라는 공황의 단조가 아니라 번영의 장조를 연주했다...… 풍요는 오늘날에도 유럽대륙에서 ‘아름다운 시대 The Belle Epoque‘라 알려진 시대의 배경을 형성했다"라고 표현했다. _ 자본주의에 드리운 유령, 불황 중 - P175
곧 생산이 아니라 자본의 이윤 획득 가능성의 문제였다. 결국 불황은 디플레이션을 가져왔고, 이는 전쟁이라는 파국을 통해서만 종식될 악마를 소환했다. 악마의 이름은 제국주의였다._ 자본주의에 드리운 유령, 불황 중 - P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