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많은 바닥을 닦으며 - 어느 여성 청소노동자의 일기
마이아 에켈뢰브 지음, 이유진 옮김 / 교유서가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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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을 옮겨다 패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는 멋지고 좋은 일이다. 20년도 훨씬 전에 나는 우리집에서 불을 피우는 담당이었기에 그 일이 얼마나 고된지 잘 알고 있다. - P47

<푸쿠스>를 보고 일찍 잔 뒤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야 한다. 빌리다니! ………… 누구에게? 아무도 없다.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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