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어보고 싶다‘‘춤을 배워보고 싶다‘가 아니라하필 ‘글을 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면,나한테 글쓰기가 필요하고 또 내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세요.완벽한 사람이 쓰는 게 아니라쓰는 사람이 완벽해지려는 노력도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건네봅니다._ 혼자 쓰다가 주저한다면 중 - P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