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라도 저지르고 누구라도 배신하는 냉소적인 계략가라는 일본문화의 또 하나의 전형인 요리토모는 그렇게 일본 최초의 쇼군이 되어일본의 통치자로 등극한다._ 애도시대 이전의 일본 중 - P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