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작가 초롱
이미상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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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생략이 노출보다 나은 법입니다.

_ 티나지 않는 밤 중 - P171

세상에는 그런 관계가 있다. 더없이 가까우나 무덤에는 가볼 수 없는 관계. 둘은 다른 시간대의 일이므로.

_ 티나지 않는 밤 중 -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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