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왕성한 식욕, 밝은 마음,거리낌 없는 태도………언제, 어떻게, 무엇에 걸려 넘어졌기에아쿠타가와는 그 모든 것을 잃어버렸을까.고작 1년, 불과 1년 사이에."_ 구보타 만타로 - P87
"묘한 기쁨을 느꼈다는아쿠타가와 씨의 말이묘하게 기뻤다."_ 꽃집 창문 중 - P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