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10년, 1960년대 - 비틀스에서 68혁명까지, 김경집의 현대사 강의
김경집 지음 / 동아시아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으로 변화시킨 사건이었다. 그것은 "나는 반역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슬로건에 그대로 드러났다. 68혁명은 ‘상상력이 빚은 저항과 혁명의 역사‘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68혁명은 비록 짧은 시기에 일어난 질풍노도였지만, 1960년대의 모든 문제들이 압축된 상징이었다.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
est Interdit D‘interdire.

"이건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Cela Nous Concerne Tous.

_ 세상의 모든 금지를 금지하라 중 - P47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