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의 연애
심윤경 지음 / 문학동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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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의 그가 느꼈던 첫사랑은 마른 안개꽃 다발의 운명과도같이 아름다움의 가장 건조한 외형만을 가까스로 유지하다가 어느 날 부스러져 사라진 것이었다.

_ 이현, 이진을 만나다 중 -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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