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말했어, "존재", 나는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가렸다가 면사포처럼 들췄어. "우리는 존재해야만 해." 그러나 나는알고 있었어,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서, 진실을._ 네가 있는 곳에 왜 나는 없는가 중 - P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