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정여울 지음 / 민음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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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읽기시작한 정여울 작가 4번째 책이다. 문학작품을 심리학적 눈으로 바라보는, 내 안이 상처를 치유하는데 도움을 준다. 정여울 작가의 책들은 한결같이 정리가 잘 된 학습서같은 느낌을 준다. 목차와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느낌과 군데데기 없는 글쓰기는 저자가 전달하려는 의도가 잘 정리되어 있다.


신간 <가장 좋은 것들을 너에게 줄께>가 5번째 책으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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