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대상으로 한 위로와 공감하는 글이다. 쉽게 읽히는 글이라 편하게 어디서나 읽힐 수 있지만, 다소 글이 속도있게 전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과 그림에 대한 설명에 없었던 편집도 2판부터는 고려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