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너선 프랜즌 지음, 홍지수 옮김 / 은행나무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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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엄마가 말했다. "공격성과 승부욕을 부추기는 게 좋은생각인지 모르겠다. 난 스포츠 팬은 아니지만, 그저 남을 패배시키는 게 목적인 데서 뭘 배우겠니. 함께 협력해서 뭘 만드는 게 훨씬 재밌지 않을까?"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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