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중에 구입한 6권중 가장 마지막에 읽었고, 절반쯤 읽다가 여행까지...완독에 약 10일 가까이 걸였다. 기존 저자의 책을 거의 읽었는데, 과학사에서 인간의 관심에서 과학적 접근한 책이랄까 평가하고 싶다. 자존-사랑-행복-노년-전염병(기후위기) 순으로 과학 연구 성과를 인간의 생노병시에 적용한다. 70권의 과학책 참고문헌과 저자의 가치 지향적인 글이 매력이다. 특히, 한 편 한편 읽고 마지막에 다시 서문을 읽으면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려는 의도가 분명히 보인다. 과학을 대하는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