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 그림자
황정은 지음 / 창비 / 2022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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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사의 경우엔 조그맣고 값싼 하나일 뿐이지만, 귀한덤을 받는 듯해서, 나는 좋았어요. _ 정전 중 - P103

우리는, 귀신일지도 모르죠, 이 밤에, 또다른 귀신을 만나고자 하는 귀신, 하고 말을 나누며 탁하게 번진 달의 밑을 걸었다. _ 섬 중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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