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가 공부의 대상이라면 나무도 공부의 대상입니다. 그러니 나무와한자는 모두 공부의 대상입니다. 한자와 나무, 나무와 한자가 공부의 대상이라면 둘을 만나게 하는 것도 중요한 공부 과제입니다. 나무와 한자의 결합은 디지털시대의 요청이기도 합니다. 양자의 결합은 새로운 뭔가를 창조하는 행위입니다. _ 맺은말 중 - P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