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열전 - 나무에 숨겨진 비밀, 역사와 한자
강판권 지음 / 글항아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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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존재를 어찌 한 부분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세상에는 한 가지 일로 평가받고 열심히 살았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세상일은 꽃 필 무렵 비나 바람이 많이부는 것처럼(花發多風雨] 대부분 자신의 뜻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존재와 비교하지 않고 한 그루 나무를 통해 행복을 찾는다면 이 세상도 살 만합니다. _ 꽃 중 -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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