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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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밤중에, 낮이라면 절대로 하지 못했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온몸이 아파서 녹초가 되었지만 얼굴도 보이지않는 캄캄한 곳에서 이야기를 하며 끄덕이고 있는 것이 나의 보행제구나, 하고. -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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