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2
이민진 지음, 이미정 옮김 / 문학사상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을 덮고 든 생각은 학교 다닐 때 우리 반에 있었던 ‘화교’ 출신들이 떠올랐다. 대학을 나와도 정상적인 취업이 가능하지 않았던 그들과 파친코에서 그려진 재일한국인들은 묘하게 닮아 있었다. 현재는 어디에서 반복해서 아니 변형되어 나타나고 있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