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거대도시 철도망은, 현재를 위해서는 유기적이면서도 미래를 위해서는 유연해야 한다. 두 상반된 요구 사이의 어느 지점에 각 거대도시의 철도 투자가 위치해야 하느냐는 문제는 아직 탐험가를 기다리고 있는 전인미답의 땅과 같다. (p.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