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품에 휩싸인 바다로 나 돌아가노니,물결 사이사이의 고요가위태로운 긴장을 자아내는구나.새로운 파도가 이를 깨뜨리고무한의 소리가 다시 울려 퍼질 그때까지 ..어허! 삶은 스러지고,피는 침잠하려니. - P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