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옷의 세계 - 조금 다른 시선, 조금 다른 생활
김소연 지음 / 마음산책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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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를 버리고 그대에게로 간다.

사랑은 그대를 버리고 세월로 간다.


잊혀진 상처의 늙은 자리는 환하다

환하고 아프다.

- 허수경, 「공터의 사랑」에서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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