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잘 드러나지 않는 ‘내면의 빛‘은 청소년기에는 보통 가벼운 경멸의 대상이고 성인 시절에는 신중한 배려의 대상이기 십상인데, 아무튼 그 빛은 영원히 우리의 영혼을 사로잡는다. (p.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