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p.14)
- 우리 인간은 ‘같음’보다 ‘다름’에 주목해 나누고, 차별하려 든다. (p.15)
- ‘나는 별수 없다’는 깨달음. 인간을 추락시키는 절망도, 인간을 구원하는 희망도 그 부근에 있다. (p.16)
- 낯선 나와 마주치는 순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것이다.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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