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원은 왠지 미완성된 듯한 느낌이다. 노자의 말을 떠올리면 한국 정원의 묘미를 알 수 있다. "크게 완성된 것은 찌그러진 듯하며成若缺, 크게 곧은 것은 굽은 듯하며大直若屈, 크게 정교한 것은 서투른 듯보인다大巧若拙." (p.29) _ 한국정원들여다보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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