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시대의 사랑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97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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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거만하고 진지하며 강인한 그녀의 성격이 좋았기 때문에 결혼한 것이었다. 또한 약간의 허영심 때문이기도 했다. (p.279)

"언어란 무언가를 팔려고 할 때는 알아야만 하죠. 하지만 무언가를 살 때는 모든 사람이 당신을 이해해야 하는 법이에요." (p.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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