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언 교수의 돌 이야기 - 지질학자의 재미있는 땅과 돌 이야기
박맹언 지음 / 산지니 / 200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용암(鎔巖, lava)은 지하 깊은 곳에 존재하던 마그마가 화산활동에 의해 유동체 또는 반유동체로 지표에 분출되거나 급히 냉각되어 생긴 화산암을 일컫는다. 용암은 온도와 성분에 따라 지표에서 다양한 형태와 모양을 이룬다. 온도가 높고 물과 같이 낮은 점성을 갖는 파호이호이(Pahoehoe) 용암과 낮은 온도의 점성이 높은 아아(Aa) 용암으로 구분된다. (p. 9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