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 ㅣ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
은지성 지음 / 황소북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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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를 읽고

이 세상에서 자신의 강력한 의지와 실천으로 고귀하게 품은 원대한 꿈들을 이루어 낸 많은 유명 인사들이 존재한다. 보통 사람하고 다를 데가 없고, 오히려 더 악조건인 사람들도 많았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 어려운 역경을 극복해내면서 소기의 성과를 이루어 내면서 지금의 우리들에게 많은 감동과 함께 멋진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들은 그 멋진 인생을 멘토로 하면서 오늘 이 시간도 열심히 도전하고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많은 자세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긍정적이면서 적극적인 사고와 행동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능동적인 낙관적인 사고와 행동도 곁들인다면 정말로 하고자 하는 수많은 꿈과 목표들도 결코 어렵지 않다는 확신이다. 괜히 해보지도 않고, 부정적이며 소극적, 수동적이며 비관적인 사고와 행동이라면 결과는 뻔 한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 어떤 조그마한 것도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자신만의 소중하고 원대한 꿈을 갖는 것, 그리고 그 꿈을 향해서 모든 것을 집중해서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중요하다. 그러나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몇 번의 좌절과 재시도 등의 과정이 반복되기도 한다. 이런 상황 하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멘토를 삼는 일이다. 수많은 역경을 당당히 딛고서 좌절하지 않으면서 뭔가 성취를 해내는 훌륭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희망과 용기를 지닐 수가 있었다. 바로 이러한 자극이나 계기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우연한 기회를 통해서 인생의 운명을 바꿔 낸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오드리 헵번, 존 우드, 박태환, 에디트 피아프, 닉 부이치치, 팀 호이트, 짐 애보트, 민병갈, 오 헨리, 이태석 신부, 템플 그랜딘 등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던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너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런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으면 한다.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소중한 꿈을 점검해보고, 그 꿈에 맞는 세부적인 목표를 정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는 정성을 기울인다면 결코 어렵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정말 귀하게 주어진 인생이다.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이 갖고 있는 소중한 성격을 바탕으로 뭔가를 이루어 간다면 최고의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내 자신의 후반부의 인생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개되고 있는 멋진 인생을 거울삼아서 더 성숙한 모습으로 더 열심히 생활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이다.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주변에 베풀면서 말이다. 정말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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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하루 선물 (보급판 문고본) - 365일 희망 메세지 ㅣ 나를 위한 하루 선물
서동식 지음 / 함께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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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를 위한 하루 선물』을 읽고

내 자신 격언 등 짧은 좋은 말 등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이 좋은 말을 활용하여 간단한 메시지를 글을 써서 직접 만들어 휴대하면서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인연 닿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기는 자유롭게 조절하여서 여러 형태로 만든다. 직접 붓을 이용하여 좋은 글을 적고, 여백에 산과 태양을 그려 넣고 지우개로 만든 도장이지만 낙관 등을 찍어서 완성한다. 글자 나름대로 갖는 의미도 중요하지만 태양과 산을 그려 넣는 것도 이유가 있다. 태양은 꿈과 희망, 열정과 정열을 나타내고, 산은 푸르름과 젊음, 용기를 상징한다. 그리고 산의 정상은 바로 모든 사람들이 이루고자 하는 큰 꿈과 목표점이다. 그 산의 정상을 향하여 산 밑에서 출발하면 정상까지 결코 쉽지가 않다. 어렵다고 중도에서 포기해 버린다면 영원히 목표와 꿈 등은 좋은 결실로 만들어 낼 수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태양 같은 열정과 산 같은 용기로 임하여 정진하다면 얼마든지 큰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여기에 자기에 꼭 맞는 좋은 격언 등 좋은 말이 곁들여 진다면 얼마든지 좋은 습관으로 만들 수가 있고, 좋은 습관이 확실하다면 운명도 얼마든지 좋은 결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한 일이다. 이 세상에는, 이 역사 속에는 수많은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멋진 인생 이야기가 있다. 그 승리의 인생 속에서 나온 좋은 글 즉, 격언은 바로 인생의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 넣을 수가 있다. 솔직히 수많은 격언들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래서 전문 작가가 많은 사람들에 꼭 필요한 격언들을 뽑아서 하루에 한 가지씩 일 년 365일의 멋진 선물로 만들어 우리들의 마음을 적절하게 환기시키고 있다. 단순히 격언만 제시한 것이 아니라 격언에 대한 작가의 코멘트가 있고, 독자들이 나름대로 실천해 나갔으면 하는 실천 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삶에 맞는 격언을 선별하여서 제대로 실천해 나가는 당당한 도전력이 있었으면 한다. 내 자신도 책을 쭉 보면서 많은 격언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좋은 내용들은 매일 아침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기 전에 전체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칠판 오른 쪽 상단에 적어놓는 활동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원대한 꿈을 향해 적극 도전해 나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모처럼 다른 격언 책과는 차별화 된 그래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실천 할 수 있는 좋은 글과 책이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마음에 드는 글들을 이제는 강력한 행동으로 펼쳐 나가서 좀 더 나은 결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매진해 나가야겠다는 각오도 하였다. 정말 내 자신의 진정한 멘토로써 항상 곁에 두고서 수시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도 하는 행복한 독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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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바꾸는 성격의 비밀 - EBS 다큐프라임 3부작 『당신의 성격』을 재구성한 자녀양육 지침서
김현수 지음 / 블루앤트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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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바꾸는 성격의 비밀』을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려져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라 할 수가 있다. 혼자서는 절대로 살아갈 수 없기에 희랍의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 이라 말한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의 성격이 아주 똑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들이 나름대로 특징을 갖는다는 점이다. 물론 성격은 선천적으로 부모로부터 타고난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얼마든지 성격 자체를 바꿔갈 수 있는 후천적 성격도 많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따라서 인간의 성격에 대한 연구에 오랜 역사 동안 연구되어지고 있어 사람의 지나온 삶과 함께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까지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성격 자체가 삶에 미치는 결과는 절대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동체 생활 속에서 같이 생화해 나가면서 구성원들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면 훨씬 더 나은 생활을 해나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기도 한다. 이런 의미에서 EBS다큐프라임 <당신의 성격>은 성격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리고 성격의 가치를 집중 조명하였지만 미처 언급하지 못한 점을 보완하여 재구성하여 만든 성격에 관한 책이어서 더 심도 있는 성격에 대해 알 수가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시기인 아이들의 성격에 대해서 부모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든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요즘 학생들의 생활지도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전과 같은 잣대로 도저히 판단할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역시 가정에서 부모의 사고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다. 가정에서의 양육할 당시 아이들의 성격에 대해 미리 파악하고 좋은 방향으로 유도하려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가정에서는 한 두 명이지만 학교 학급에서 40명 가까운 학생을 지도하는데 각기 다른 성격 때문에 지도하기가 몹시 어렵다.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 하나가 ‘좋은 성격과 나쁜 성격이라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즉, 성격이 좋으니 나쁘니 하는 말들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당시의 상황에 따라 그 기준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자신을 긍정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자녀의 타고난 성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각기 갖고 있는 독특한 개성이 잘 발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만 한다. 또한 성격 속에 잠재되어 있는 놀라운 잠재력과 강점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사회생활 하는데 있어서 좋은 성격은 아주 중요하다. 그리고 좋은 성격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열심히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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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통의 시대 광기를 만나다 (체험판)
최규창 지음 / 강같은평화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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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시대, 광기를 만나다』를 읽고

국가의 한 구성원으로서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 같을 수가 절대 없다. 그러다 보니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같은 색깔을 지닌 단체를 만들고 자기들의 이념과 의지를 표출하기 위해서 정당이나 각종 집단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우리 한국사회도 대단히 좋은 나라이다. 얼마든지 자기 의사에 의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전한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적절한 비판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보느냐는 수 만 가지 관점이 있을 수밖에 없다. 어떤 관점을 갖느냐는 각자의 자유이다. 그렇지만 국민의 일반적인 다수의 생각에 영향력을 주었을 때 확대되어 갈 수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법테두리 안에서 각 종 활동을 하고 있다 생각한다. 그런데 특별한 사안이 있을 경우에는 국민들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그런 현상의 하나로 저자가 꼽는 것이 바로 <나는 꼼수다>의 나꼼수 현상이다. 네 명의 캐릭터가 자신들의 끼와 재능만을 뭉쳐 만든 팟캐스트에 600만 명 이상이 접속하였고, 미국의 하버드, 영국의 옥스퍼드 등 세계적인 대학에서 강사로 초청하고 있으면 한국 정치 판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한다. 말로만 들었던 현상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유익하였다. 이런 나꼼수 현상에 대해서 심층 분석을 철학과 심리학, 문학과 역사, 유교와 무속, 기독교 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이론을 총동원하여 분석하고 있어 우리 같은 독자들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광인이나 광기는 조금은 특별한 인물이 갖는 독특한 성격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현재 사회에서 권력지향이고 합리적인 모습이 아니라 집권 세력의 폭력과 위선을 폭로하고 비판하는 주로 열외자적인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나꼼수 방송인들에게 먹혀들어가고, 한국 정치와 사회에 대해 비판하는 것이다. 또한 최근의 한국 교회에 대해서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어쩌면 이런 사람들의 활동이야말로 균형의 정치로 가게 하는데 있어서 매우 좋은 안내로도 보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따르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최근에 한국 교회들이 종교 본연의 목적에 벗어나 교회와 개인이 세속적인 이익에 몰두하는 사람이 늘어가는 데에 대한 비판 등은 수용하여 정말 본연의 본질을 찾아 진정한 사회적인 역할을 기대해본다. 바로 이런 솔직한 글들은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우리 한국 사회와 교회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진심어린 이런 글을 쓸 수 없다는 점이다. 솔직한 표현에 대해서 진지하고 고민하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하루빨리 마련하여서 진정한 대한민국의 멋진 사회모습으로 일취월장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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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캣 -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라
권업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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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캣』을 읽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사건들은 일생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의미를 부여한다. 참으로 순간적으로 선택한 내용들이 극과 극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만큼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였으면 그대로 실천해 나가는 자세가 멋지다. 머뭇거리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선두 주자를 빼앗기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책 표지의 글처럼 ‘패스할 것인가? 골을 넣을 것인가?’ 라는 한 순간에 승패를 좌우하는 판단의 힘이 필요한 것이다. 내 자신의 경우도 돌이켜 보면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우선 판단 하나가 정말 힘이 들게 만든 경우이다. 은행 대출 보증을 서는 판단을 하였다가 첫 번 째는 원금 1억을 포함하여 값비싼 이자를 안았으며, 담보로 했던 임야까지도 다 날려버리면서 아주 오래 동안 힘들게 생활한 경우이다. 그 이후에도 힘들게 살아가려 하는 제자를 외면할 수가 없어서 1천만 원 보증을 섰다가 잘못되면서 연체 이자까지 무는 결과를 가져왔고, 결국은 한 밤중에 쓰러지면서 응급실로 실어가기도 하였다. 빚보증은 가족도 서지마라는 옛 말을 어기고 내 자신이 선택한 결과였다. 그러나 도전의 선택으로 인하여 시교육청 새롬이 특강 강사로서 약 2년 여 각 학교에 다니면서 강의를 하게 되었고, 현재의 수석교사에도 한 번 응시하자는 자세로 임하게 되면서 나서게 된 것이다. 살아가면서 바로 자신에게 올 수 있는 판단과 동시에 창의적 실행을 필요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을 한다. 바로 스캣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스캣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임기응변의 기술, 창의력과 순발력, 판단력으로 반짝이는 기지를 발휘해 상황을 극복하고 원하는 결과를 성취해내는 능력,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맞설 수 있는 힘이다. 갈수록 크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나름대로 생존전략과 함께 빠른 판단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발휘하는 능력을 가져야만 한다. 그래서 저자는 동서고금의 다양한 사례를 나름대로 분석하면서 삶 자체가 스캣이라 주장한다. 빠르게 변화하면서 예상치 못하는 미래 예측 대신에 차라리 담대하게 그 미래를 당대하게 받아들이고, 어떤 상황이든지 빠르게 적응 하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변화 예측 대신에 스캣 능력을 키워내는 노력이 절대 필요하다는 점이다. 능력을 키워내기 위해서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즉시 바꾸고, 입장을 바꿔 도전하고, 규칙과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평소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지금의 세계는 예측과 상상을 훨씬 뛰어넘어 알 수 없는 미래로 접어들고 있어, 이런 미래에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서는 ‘스캣’에 주목하여 실천해나가야 한다. 성공과 실패의 적절한 예시를 통해서 아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다. 결단과 선택 앞에서 주저하지 말고 신속한 결단을 내리는 용기를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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