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쓴 소리, 절대 혼자 살지 마라 - 누구나 알고 싶은 행복한 결혼의 비밀
혜철 지음 / 마젠타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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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혼자 살지 마라』를 읽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교사이다. 정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정말 그 어떤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하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많은 보람도 느끼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남녀가 결합하는 결혼식에서 주례초대를 받아서 주례를 20명 이상을 섰다는 사실이다.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식의 증인으로서 더욱 더 당당함을 보이도록 주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정말 제일 빠지는 중학교의 관리자도 아닌 평교사로서 주례 요청을 받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 학생들이 내 자신을 어떻게 보았길래 주례를 이야기 했을까 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여 열심히 주례를 통해서 축하와 함께 인생 출발의 자세를 강조했던 시간을 일생의 귀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 천운으로 늦게 출발한 교직이지만 벌써 첫 제자들이 40대 초반을 형성하고서 열심히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도 항상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평소 열심히 임했을 때 그 모습을 자신도 모르게 인정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함과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내 자신도 벌써 결혼한 지 30년이 넘었다. 물론 그 동안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잘 극복하고서 지금은 정말 평안하게 열심히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자부를 해본다. 아울러 귀한 인연을 맺은 우리 제자들이 더욱 더 열심히 학교 및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도울 작정이다. 1,200쌍을 결혼시킨 이 시대 진정한 커플 멘토로서 좋은 덕담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매우 행복하였다. 아울러 앞으로 내 자신이 가야할 길도 다져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수많은 체험을 바탕으로 남기고 있는 글들은 쓴 소리이기도 하지만 깊이 명심할 내용이 많이 담겨서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시는 저자의 왕성한 만남 법화 활동과 함께 또한 많은 교훈을 주고 있어 결혼과 관련한 사람들이 많은 멘토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특히 절대 혼자 살지 말고 결혼을 통해서 행복을 창조하라는 말에 내 자신도 적극적으로 동참을 보낸다. 저자기 제시하고 있는 첫인상의 중요성, 현재보다는 미래를 보기, 대화가 통하는 상대, 마음에 따르는 선물, 상대방의 단점의 수용, 상대방의 이해를 통한 하나 된 모습이라는 교훈적인 언급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내 자신도 앞으로 이런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이왕이면 혼자 살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평생의 인연을 통해 한 가정을 이루고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 양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행복한 결혼에 의한 최고 가정을 만들고 서로의 대화를 통한 행복을 창조해가는 멋진 모습에 적극 성원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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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기도 뭘 안하기도 애매한 서른다섯 - 커리어우면 35세의 벽을 뛰어넘어라
니시키도 가오리 지음, 전경아 옮김 / 인서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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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기도 뭘 안 하기도 애매한 서른다섯』을 읽고

우리 인간의 평균 수명은 많이 늘어서 지금은 여성이 80세를 넘었고, 남성도 80에 접근한다고 들었다. 정말 예전에 비하면 장수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장수의 노년기의 삶을 어떻게 장식할 것인가는 각 자에게 달려있다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확실한 나름대로의 실력을 키워가는 노력이 절대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서른다섯이라는 나이대가 가장 중요하면서도 확실한 투자를 해야 할 시기라는 점이다. 그런데 이 나이 전후에 또한 많은 갈등이 있기 마련이다. 어쩌면 애매할 정도의 시기이기도 하다. 결국은 확실한 결단과 도전을 통해서 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하리라 확신해본다. 특히 저자를 포함하여 여성의 경우를 아주 상세하게 그 동안 상담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아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최근에 결혼 연령이 늦춰지다 보니 가장 바쁘면서도 인생 출발이라는 시점에서 가장 고민과 번민을 많이 하는 나이 대이기도 하다. 특히 여성에게는 기혼자라면 슬슬 출산을 고려해야 하고, 미혼자라면 결혼을 고려해야 할 시점이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는 됐는데 상대방의 짝궁이 없다면 이에 대한 나름대로 불안을 느끼기도 하는 어쨌든 결코 쉽지 않은 시기이다. 나이이다. 아직 사귀는 사람이 없다면 결혼 여부가 확실치 않아서 불안을 느끼는 시기이기도 하다. 바로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나름대로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런 모습뿐만 아니라 사회와 직장 문제도 심각하게 고려하여서 확실한 나름대로 각오도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여자들의 마음이 남자들에 비해서 마음들이 약하고, 상황 변화에 따른 적응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생 전환의 중요한 분기점인 35세 전후의 확실한 상황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과감하게 감행하는 모습을 보여 자리를 확실히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변화의 기폭이 더욱 더 심한 여성들이 더욱 더 명심해야 할 일들을 많이 예시로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이 나이 대에 많이 고심하는 의 여성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확고한 인생을 위한 적극적인 대비 활동을 통해서 정말 멋진 인생에 도전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정말 인생에 있어서 가장 황금기인 이 나이 대에 가장 안정적인 조건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자신도 서른 살이 되는 큰 딸을 갖고 있다. 우리 딸을 포함하여 관계있는 사람들에게도 이런 점을 적극 홍보해야겠다는 다짐이다. 가뿐하게 이 고비를 뛰어넘어서 꼭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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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로드 - 여행의 순간을 황홀하게 만드는 한 잔의 술
탁재형 지음 / 시공사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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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로드』를 읽고

솔직히 현재 내 자신은 술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 때는 가리지 않고 술을 마시면서 행동했던 때도 있다.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님께서 술고래라 할 정도로 술을 좋아하셨기 때문이다. 거의 시도 때도 없이 술을 드시고 대문만 통과하면 바로 쓰러지실 정도였고, 집에 들어오시면 아버님 앞에 무릎을 끓고 한 시간 이상을 잔소리 들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함께 마셔도 언제나 뒤끝이 좋아서 같이 마셨던 동료들을 집에 데려다 주고 마지막으로 갔던 시간이 많았다. 지금도 무엇이든 먹는 것을 좋아한다. 술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자신감도 있다. 그러나 육십이 다 된 나이에다고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점이기 때문에 거의 끊고 있다 할 수 있다. 어쨌든 지금도 술과 함께 하는 자리나 여러 좋은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에는 적극 동참한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저자가 준 선물은 매우 크고 의미가 있었다. 정말 수많은 국가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이 그 많은 세계 각 지역들을 가볼 수는 없다. 물론 꿈이야 가질 수 있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많은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방송이나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접할 수밖에 없다. 어쨌든 우리와는 다른 천연의 자연들과 생활의 독특한 모습으로 생활해 나가는 세계 각 지역의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은 아주 큰 선물이라 할 수 있다. 특히도 전국 방송을 통해서 수많은 국민들로부터 절대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게 했던 오지 전문가로 통했던 저자의 글이기에 더 친근하면서도 실질적인 느낌이 묻어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방송을 위해서 직접 떠났던 해외 각 지역에서 특히 마셔 보았던 술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그 지역의 자연과 인간 모습을 선물하고 있어 너무 좋았다. 우리가 실제 느끼는 거지만 인간생활에 있어서 술만큼 확실한 모습을 주는 것은 흔치가 않기 때문이다. 술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그 지역의 모든 것과 함께 우리 인간의 적나라한 모습을 밝힐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만들 수 있어 지금 이 시간에도 전 세계적으로 술과 함께 하는 인간의 적나라한 모습을 상상해본다. 낯선 국가 지역에서 그 국가 전통주들과 함께 진한 향수들과 그 국가의 역사와 그 지역 사람들의 모든 것을 음미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여행의 순간들을 가장 황홀하게 만드는 한 잔의 술들이 더욱 더 멋진 인생의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울러 좀 더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저축하여서 내 자신이 지금 행하고 있는 업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반드시 여행을 통해 최고 멋진 술 한 잔을 하면서 지나온 인생과 함께 자연을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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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나 좀 구해줘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1가지 심리 법칙
폴커 키츠 & 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갤리온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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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나 좀 구해줘』를 읽고

내 자신도 인간의 한 사람이지만 내 한 사람 속을 다 알 수가 없는 현실이다. 그런데 하물며 많은 사람들의 속마음을 얼마나 알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해보지만 전혀 자신이 없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 내 자신의 생각이다. 바로 이런 의미에서 심리학이 담당하는 아주 큰 역할이라 생각해본다. 정말 전문적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연구하면서 어느 정형의 틀을 제시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심리학적 해답을 모토로 얼마든지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해법을 연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책 표지에 “당신이 누구든, 그 무엇을 고민하든 심리학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는 글이 쏘옥 들어온다. 솔직히 평소에 심리학은 어렵다는 인식하에 별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대표적인 경우이기도 한데, 이 책을 통해서는 비교적 쉽게 우리 인간들 세상에서 일어나는 각종의 심리학적인 문제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현상, 그리고 해결하려는 자세 등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저자들이 4년 동안 수집한 수만 건의 상담 사례 중에서 우리 사람들이 제일 많이 고민하는 것에 대해서 각종 예시와 심리학에 관한 법칙 등을 정말로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쉽고, 재미있고,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리학적 법칙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심리학 관련이라면 매우 어려워서 접근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학문으로 이해하고 있던 내 자신에게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51가지 실리학적인 법칙들은 결코 어렵다는 인식보다는 그냥 쉽게 접근하여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주 좋았다. 정말로 우리 인간의 모습들은 다양하다 할 수 있다. 이런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는 더욱 더 복잡하게 얽혀있을 수 있다. 바로 이런 상황 하에서 이 책에 제시하고 있는 많은 심리학적 법칙들을 상황들에 맞게끔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이 들었다. 왜냐하면 그냥 뻔한 조언이 아니라 직접 실험을 통해서 검증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론은 하나다. 이 책에 제시되고 있는 법칙들을 적시적소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던 많이 공부했으면 한다. 그렇게 하여 확실하게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다면 그 이후 생활 모습에서는 그 얼마든지 자신 있게 생활할 수 있는 확실한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다. 정말 복잡한 우리 인간이지만 명확한 심리를 가짐으로써 더 멋진 인생에 도전해 나갔으면 한다. 저자들이 전문가들로서 심리학적 관점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유용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 우리 독자들은 이 해결책들을 각자 실생활에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정말 재미있고 멋진 인생이 전개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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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 매거진 두리번 Vol.9 - 게임
감지덕지 편집부 엮음 / 감지덕지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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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 문화 매거진 두리번』을 읽고

우리 청소년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바로 진로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학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진로 지도를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데는 아무래도 어떤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조금 게으르거나 성격상 활발하지 못한 청소년들은 아무래도 지나치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청소년의 진로를 지도하는 입장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지도 자료가 있다면 훨씬 더 자신감 있게 지도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아직도 많은 이런 자료들이 부족한 편이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창간된 ‘두리번’이라는 잡지는 아주 시의적절한 발간이며 적극 환영하는 바이다. 특히 내 자신도 교육 일선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입장에서도 많고, 새롭고, 유익한 자료들로 가득한 이 책이 마음에 쏘옥 들었다. 특히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의 진로, 문화 등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많은 청소년들이 많은 정보 등을 이용하여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와 자료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주 다양한 세상이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 및 기사들을 아주 적절하게 제시해주는 이런 잡지 편찬은 우리 청소년은 물론이고 관련한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큰 선물이라는 생각이다. 창간호이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출발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매달 한 명의 학생의 진로 설계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는 ‘커버스토리’와 문화, 예술 등의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do_special’ 쓸모없어 보이는 재능의 재발견 ‘두리버니아 가이드’ 등 진로, 문화와 관련된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우리 학생들에게는 평시에 직접 행하기 힘든 내용들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산지식은 물론이고 실제로 모방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전해 나가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이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갈수록 치열하게 전개되는 경쟁 속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 각자가 원하는 분야의 발빠를 정보와 함께 꼭 필요한 지식들이다. 실제 접해보기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바로 이런 잡지의 신속한 보도와 함께 매우 유익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적극 준비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훨씬 더 빠른 진척과 함께 원하는 진로에 도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이다. 어쨌든 정말 필요한 시기에 이런 좋은 진로 잡지가 발간되어서 우리나라 미래 핵심인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을 향하여 매진할 수 있도록 기여하리라 확신하면서 무궁한 발전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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