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의 몸값 높이기 18 - 세계 최고의 CEO, 그들이 세상을 앞서나간 비법은?
매일경제 기업경영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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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몸값 높이기 18』을 읽고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비결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들에 도전을 한다. 물론 바라는 대로 다 성공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많은 어려움 과정을 겪었을 때 더 빛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해간다면 더 쉽게 성공으로 가리라 확신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성공의 길로 당당하게 나아가고 있는 세계 유수 기업들의 일화와 세계적으로 검증을 받았던 성공 CEO 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단단하게 준비를 하고 시작한다면 그 만큼 성공의 길로 가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또한 인기를 얻어 검증을 받은 유명한 경영서적의 저자들이 컨설턴트와 석학들의 이야기는 많은 교훈을 주기에 틀림이 없다. 이러한 내용들을 그동안 유수의 신문인 매일경제에서 연재해온 MBA 섹션의 내용을 한 권의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신문은 단편적인 면이 없지 않으나 그런 단편적인 내용들을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함으로써 더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서 그 만큼 경제적이게 만들어 준다. 우리를 방문한 유명인들에 대해서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의 경영철학과 경영트렌드의 예측, 좋은 기업의 조건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 매우 유익한 교훈을 얻을 수가 있다. 정말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거나 지금 경영하는 사람들, 아니면 기업에 들어가서 일하는 사원부터 리더까지도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얻는 혜안을 길러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확실한 준비를 통해서 변화무쌍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고와 폭 넓은 시야를 확보하게 해주리라 믿는다. 하나의 기업이 흥하고 망하는 것은 CEO 역할과 함께 밑의 경영진들의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 순간의 판단 하나가 한 기업이 파산하기도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러나 어떤 기업은 유능한 CEO의 영입이나 담당 분야 리더들의 활약으로 위기를 극복해내고 발전하기도 하는 것이다. 글로벌 경제 시대에는 무한한 경쟁 시대이다. 이런 경쟁시대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절대로 발전할 수가 없다. 바로 이런 치열한 국제 경쟁 시대에서 꾸준한 경제 성장을 도모하며,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경제위기를 적극적으로 돌파해 나가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공부와 함께 돌파력을 갖추어야만 한다. 바로 이렇게 가도록 많은 도움을 이 책은 제공하고 있다. 너무 유명한 디즈니, 스타벅스, 태양의 서커스의 이야기를 통해 회사의 모습을, 케빈 켈리, 스티브 잡스, 세스 고딘 등을 통해 변화와 준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조직 내 위치와 유능한 관리자의 특별기술, 시장탐험가, 구조조정 서바이벌 등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많은 노하우와 그들의 당당한 철학을 몸으로 받아들여서 최고 멋진 기업을 만들기 위한 원활한 경영을 통해 큰 목표들을 이뤄 가는데 좋은 선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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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 - 0-10세 아이 엄마들의 필독서 ㅣ 지랄발랄 하은맘의 육아 시리즈
김선미 지음 / 무한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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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육아』를 읽고

내 자신은 육십이 다 되어가는 보통 남자이다. 그런데 새삼 육아에 관한 책을 대하다니... 어떻게 생각하면 참으로 맞지 않은 선택이라 할 수도 있겠는 데 ... 그러나 참으로 좋은 책을 읽은 시간이었다. 예전의 육아 시절을 되새겨 볼 수가 있었고, 그리고 좋은 내용들은 내가 가르치는 우리 학생들이나 내 자녀인 딸 세 명에게도 훌륭한 지침이 될 테니 말이다. 돌이켜보면 참으로 힘든 육아시절이었다. 늦은 야간 대학 3학년 학생으로서 직장도 없어서 공부만 하고 있던 시기에 결혼식도 하지 않고 단칸방에서 살림을 시작했던 시절이었다. 아이를 갖지 않기로 했는데 생겨버린 지금 스물아홉의 큰 딸이다. 어렵게 생활했던 시간인데 큰 딸까지 생겨서 더 어려웠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가진 둘째는 아들이었다. 너무 당당해보였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서 대학병원에서 진단해본 결과 선천성 심장병이라나... 성공률이 아주 희박하다 하여도 부모로서 수술을 선택하여 6개월을 순번을 기다려 수술을 하였는데 결구 버텨내지 못하고 잃게 되었다. 그리고 간격을 갖고 가진 둘째가 6년 터울이 되었고, 마지막으로 아들 같은 생각이었는데 아들 같은 딸이어서 현재 딸 3과 함께 살고 있다. 막내가 대학 2학년이니까 큰 무리 없이 커준 것에 대해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정말 가진 것이 없고, 모든 상황이 어려울 때 양육을 했던 시간들이어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제 큰 딸이 결혼해야 할 나이가 되었다. 모든 것을 손수 해낸 아내에게 항상 감사함을 이야기하곤 한다. 그래서 우리 딸들도 결혼을 하여 아이를 갖게 되면 아이들을 키우는 육아에 대해 좋은 즐겁게 임하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바람을 갖고 있다. 바로 이런 내 자신의 소박한 소망을 갖고 이 책을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책표지에 나와 있는 대로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쉽게 따라 하기만 하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육아서!’ 라는 말이 마음에 들었다. 많은 육아서가 있지만 실제 적용하기가 결코 쉽지 않아서 해결 방안은 내 문제로만 남는 그런 책이 아니라 저자인 하은 맘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너무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 많은 엄마들의 육아 멘토 신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다. 바로 그 멘토를 담은 책이기에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매우 크다 할 것이다. 정말 가장 중요한 시기인 육아의 참맛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욕과 비속어 등과 함께 만화처럼 재미있고 웃기고 통쾌해하면서 공감할 수가 있다. 육아와 함께 생활했던 것을 아주 친근하게 다 털어놓는 이야기이게 가깝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가깝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내 것과 같은 인상을 받게 된다. 결론은 한 가지다. 좋은 것은 그대로 받아들여서 실천으로 옮기는 것뿐이다. 우리 딸들에게 줄 좋은 선물이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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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멋진 악당
이타바시 마사히로 글, 요시다 히사노리 그림, 양선하 옮김 / 내인생의책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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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멋진 악당』을 읽고

우선 책을 보고서 원래 상상했던 내용보다는 너무 다른 모습에 조금 찔리기도 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보아왔던 책 중에서 가장 페이지가 작은 책이었고, 가장 빨리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기 때문이다. 정말 순식간에 독파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책이었다. 매우 얇아서 그냥 읽을 수 있는데 글자는 얼마 안 되고 대부분이 글과 관련한 그림이 전 페이지를 꽉 차게 그려져 있어서 저절로 이해가 되게끔 만들어졌다. 우리들이 부모로부터 태어나서 일정 수준까지는 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기간을 갖게 된다. 그런데 많은 경우에 아이들이 부모의 하는 일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궁금증이 많이 있더라도 실제 확인하기는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같이 교사를 하든지 명확히 하는 일 때문에 직업을 쉽게 파악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직업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경우에 아이들이 주로 찾는 경우는 아빠가 아니라 엄마라는 사실이다. 그 만큼 엄마와 함께 자라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빠하고 많은 시간을 갖지 못하다 보니 아빠의 직업 알기도 쉽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학교에서 아빠의 직업을 알아오라 하면 그때서야 서두르기도 하지만 막연한 경우도 생기게 된다. 이 책에서도 학교에서 아이에게 아빠의 직업을 알아 오라는 숙제를 내주자 아빠 몰래 차를 타고 나서게 된다. 미행하는데 어느 순간 아빠가 체육관 안으로 사라지게 된다. 체육관으로 들어가려던 아이는 경비에게 걸리나 사정을 이야기하고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안의 링에서는 레슬링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드래곤과 바퀴벌레 마스크 맨이었다. 아이는 정의의 사도인 드래곤을 응원하지만 어느 순간 바퀴벌레 악당과 눈을 마주치는데 바로 그 눈길이 아빠였던 것이다. 결국 드래곤이 이기지만 전혀 기쁘지 않은 아이였다. 아빠는 악당이라며 원망하기도 한다. 그런데 아빠는 당당하였다. “악당이 없으면 정의의 사도가 할 일이 없잖아?”는 아빠의 말에 점차 아빠의 편을 든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하는 말 “아빠, 악당이라도 좋으니까 다음에는 꼭 이겨!” 하였다. 집에 와서 아빠의 직업에 악당이라 쓰고, 커서 어른이 되면 우리 아빠 같은 악당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아이의 자신감 있어 하는 표정에 감동의 물결이 인다. 정말 우리 아이들이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서 이런 마음을 갖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리 많지 않으리라 생각을 한다.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겠지만 우리 어른들도 많은 것을 얻는 감동적인 책읽기였다. 바로 이런데서 독서의 묘미를 느낄 수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진정한 가족과 부자간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모처럼 아빠와 아이 간에 이루어지는 멋진 모습으로 마음이 흐뭇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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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이제 걱정하지 마 - 엄마가 쓴 어린이를 위한 심리 치료 편지
강선영 지음 / 생각을담는어린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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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이제 걱정하지 마』를 읽고

참으로 변화된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다. 자유로움 속에서 풍요와 편리함을 바탕으로 비교적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 할 수가 있다. 물론 빈부의 격차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어쨌든 예전에 비해서 많은 변화이다. 또 하나의 큰 변화는 자녀의 수이다. 우리 세대는 대부분 5명 이상의 자녀를 두고 있다 보니 솔직히 자녀 양육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이 한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 귀한 자녀들을 위해 부모는 거의 모든 것을 쏟으며 뭔가를 절실히 기대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자녀들에게 부모가 너무 잘해주는 것 자체가 생활습성으로 자리 잡는다는 점이다. 이런 자녀들이 사회화기관으로서 학교에 들어와 학교생활을 하는데 여러모로 문제점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오직 자기만이 최고라는 개인주의 의식과 함께 공동체라는 분위기에 적응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자연스럽게 친구 간에 선생님 간에 여러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갈등 속에서 서로 간의 좋은 모습으로 가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 부모는 물론이고 학교에서의 교사, 그리고 모든 사회 성인들이 가져야 할 마음과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저자가 엄마로서 자녀에게 쓴 심리 치료 편지인데 조금 더 확대한다면 모든 어린이들을 지도하는데 꼭 필요한 글이라는 점이다. 일곱 번이나 전학을 해야 했던 마음의 상처를 지니고 많은 갈등을 가지고 있던 아들에게 편지를 통해서 치유해 나가는 모습들이 너무 마음에 와 닿는다. 특히 저자가 아들을 위해 기도했던 내용이 너무 좋았다. “마음이 따뜻한 아이가 되게 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사람들을 도와주고 힘을 주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라는 기도 내용은 우리 어린이들 모두가 마음속에 간직하고 생활해야 할 중요한 모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렇게 바람직하게 성장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실력도 갖추리라 믿기 때문이다. 생활해 나간다는 것 자체는 아주 중요한 체험이다. 모두가 다 원하는 대로 정말 즐겁게 생활해 나갈 수 있다면 가장 바람직한 일이지만 다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크고 작은 수많은 상처를 경험하면서 살아간다는 점이다. 이런 상처를 건강하게 치유할 수 있어야만 한다. 건강하게 치유할 수 있다는 점은 결국 각자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실천해 나갈 수 있다면 훌륭하게 잘 극복해 나가리라는 확신이다. 이제 자신이 인생의 당당한 주역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가졌으면 한다. <괜찮아, 이제 걱정하지 마>의 제목처럼 이 책에는 이런 멋진 자세를 갖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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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 3년 후
박현우 지음 / 청림출판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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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 3년 후』를 읽고

내 자신의 나이는 육십에 가까워진다. 어찌 보면 인생의 후반부라 할 수가 있다.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많이 아쉬웠던 부분을 적절하게 보완하는 방법으로라도 더욱 더 멋지게 장식해 가고 싶은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이 탓이 아니라 바로 이런 젊음의 책을 통해서 예전 젊었을 때 하지 못했던 부분을 보완해 나갈 수 있다면 더욱 더 멋진 일이라 생각해본다. 아울러 내 자신이 하는 일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 입장이다 보니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좋은 내용들을 우리 학생들에게 언제든지 계기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 책표지에 언급하고 있는 ‘나보다 먼저 꿈꾸고 깨지고 일어선 30대 선배의 현실적인 멘토링’은 그런 점에서 우리 젊은이들에게 많은 교훈과 함께 좋은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요즘은 솔직히 말해서 스스로 모든 것을 움직이면서 도전하는 길밖에 없다. 남 그 누구든지 내 삶을 살아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 인생의 당당한 주역으로서 모든 것을 찾아서 하나씩 만들어 가는 멋진 모습이 절대 필요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루었던 소중한 체험을 바탕으로 청춘의 시기에 해야 할 일들을 직접 전하고 있어 그 만큼 현실감이 넘치면서 박진감 있게 다가오게 하고 있다. 가장 왕성할 때인 청춘의 3년이 내 인생의 밑그림을 완성하게 하면서 평생의 밥벌이를 준비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지금의 출발점에서 3년까지의 기간을 설정하여서 제대로 한 번 도전하라는 청춘의 특권을 강조하고 있다. 3년을 겪었다는 인생 선배들이 20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도전과 성공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리고 꿈꾸고 도전한 이야기, 그 3년의 중요성에 대해서 그 중요성이 가슴 깊이 다가오게끔 이야기 해준다. 이런 과정을 훌륭히 겪어낸 저자이기에 당당하게 청춘을 누리는 젊은 세대들에게 좋은 선물을 하고 있다. 나만의 체크리스트 만들기, 진로를 찾아주는 질문들,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한 디자인법 등과 어떻게 배우고 익힐 것인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방법과 실패에서 배우는 방법 그리고 목적지를 향해서 적극적으로 진격하는 자세, 목표가 있으면 간절히 바라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 등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실제 마음에 와 닿는다. 그렇다면 이제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실행에 옮기는 수밖에 없다. 청춘에 주어진 3년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꿈과 목표에 대한 전력투구, 전심전력의 당당한 모습을 도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적극 성원 보낸다. 그 누구에게나 주어진 청춘의 3년을 후회 없는 시간으로 만들어서 일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내는 그런 청춘들을 기대해본다. 아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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