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의 힘
에릭 M. 우슬러너 지음, 박수철 옮김 / 오늘의책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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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힘을 읽고

우리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더 나은 인간관계 속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행복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무리 개인적으로 똑똑하고 재산이 억수로 많더라도 주변의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에 따라서 또는 생활을 통해서 매사를 즐겁게 생활할 수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과연 그 사람이 행복하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결국 행복한 모습이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주고받든 좋은 인간관계 속에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감히 주장해본다. 그 만큼 우리 인생에서 신뢰의 힘은 엄청난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확실한 신뢰의 길을 접하면서 자신의 나아갈 방향으로 삼을 수 있다면 훨씬 더 생활의 즐거움과 함께 보람참도 이어지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떤 직장이든지, 가정이든지, 아니면 인간 및 친구 관계든지 가장 근본적인 바탕은 역시 신뢰의 모습이다. 서로 믿음이 확실하다면 모든 일 자체가 듬직하면서도 좋은 결과 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첫 신뢰를 쌓기 위한 나름대로 노력을 해나갈 수밖에 없음을 우리는 긴히 인식해야만 한다. 지금까지 뭔가 아쉬웠다면 한해를 마무리를 앞두고 자신의 모습을 철저하게 뜯어보면서 반성할 것은 과감히 반성하면서 새로운 신뢰를 쌓기 위한 다짐을 다지는 시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바로 이 책은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서로 간의 신뢰만 충분히 바탕이 된다면 얼마든지 그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큰 것으로 발전되리라 확신해본다. 신뢰의 힘은 정말 막강하다. 막강한 힘은 그냥 저절로 생겨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부단하게 연구하고, 고민하고, 실시해보면서 스스로가 느끼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인간으로서의 우리를 한 마음으로 하는데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바탕은 신뢰의 힘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서로의 좋은 관계를 바탕으로 했을 때 신뢰의 힘이 더 큰 작용을 하리라 생각해본다. 결국 우리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뭔가 이루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력하면서 신뢰의 힘을 바탕으로 해서 그 무엇이든 얼마든지 새롭게 창조하고 만들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신뢰 즉, 서로의 믿음을 바탕으로 끈끈하게 맺어진 좋은 관계를 살려 나가는 노력을 통해서 새로운, 행복한 인생에 도전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을 신뢰의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서 뭔가 하나의 강력한 목표를 완수해내는 최고 멋진 삶의 확실한 자세를 지녔으면 한다. 가장 튼튼한 무기가 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더 멋진 목표를 향해 더 열심히 도전해 나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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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앱경제 시대 유틸리티 마케팅이 온다 - 정보가 보편화된 시대의 소비자와 마케팅의 본질적 변화
제이 배어 지음, 황문창 옮김, 이청길 감수 / 처음북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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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앱 경제시대 유틸리티 마케팅이 온다를 읽고

요즘 어디를 가든지 간에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이용하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예전에는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야 가능했던 것이 지금은 실시간 그 어느 곳에서도 가능한 시대가 되었으니 대단한 문명 이기 덕분이라 생각해본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예전에 이루어졌던 모든 것들이 획기적인 변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따라서 현재는 바로 이런 추세에 따라가야만 역할을 할 수 있는 처지가 되었다. 솔직히 이런 변화에 그렇게 빠르게 대처하지 않고 있다가 스마트 폰으로 교체하여서 휴대하고 다니지만 활용도는 그리 많지가 않다. 그러나 책상에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등을 사용하던 것이 그 어디서나 즉시 가능한 이점 때문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참으로 편한 세상이 된 것이다. 스마트폰 하나면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옥션이나 11번가 등 온갖 물품을 팔고 살 수 있는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으며, 각종 게임 및 오락도 즐길 수 있으며, 금융기관에 가지 않더라고 할 수 있는 금융 업무는 물론 SNS라는 온라인 대화의 장이 활짝 열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변화된 모습이다. 물론 편한 만큼 경계해야 할 부분도 많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가격 면이나 품질 면을 꼼꼼하게 따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너무 손쉽게 선택함으로써 낭비요소가 너무 많은 것을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각종 마케팅이 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러한 때 "SNS 앱경제 시대 유틸리티 마케팅" 이라는 책을 통해서 정보가 보편화된 시대의 소비자와 마케팅의 본질적 변화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와 유용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디지털 마케팅을 한 차원 높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정보와 함께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런 상황 하에서 확연하게 변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셀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극단적으로 투명하며, 실시간 적합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단하게 노력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한 번 고객이 한 상품에 대해서 믿게 되면 그 업체의 모든 상품에 대해서 무한 신뢰가 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유틸리티 마케팅이라고 한다면 이러한 점을 가장 최우선에 두고 노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을 해본다. 유틸리티 마케팅을 통해서 생산자나 소비자가 모두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아마 최상의 모습이라 생각을 해본다.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소비자도 무장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면 이 책을 그러한 욕구에 보답해주는 좋은 정보제공과 공부하는 매개체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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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행복해지는 사람 불행해지는 사람
김주언 지음 / 좋은책만들기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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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행복해지는 사람 불행해지는 사람』을 읽고

내 자신 결혼하고 조금 관련이 있는 편이다. 직업이 교사이다 보니 제자들 결혼식 주례를 서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어릴 때의 인연이어서 계속 이어지는 경우가 쉽지 않은 상황임을 알고 있다. 그런데 중학 졸업 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주례 부탁을 받았을 때는 많이 망설여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정성을 다해서 임하고 있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결코 쉽지 않은 아주 중요한 일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행복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에게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 있다. 20명 이상을 주례 섰으니까....아직까지 다들 잘 살고 있어 매우 좋다. 주례사나 평소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하고 있기도 하지만...어쨌든 최고 고마운 일이다. 행복한 결혼과 그 이후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지켜보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학생들의 수업시간을 활용해서도 이런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이야기하곤 한다.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좋은 배필을 만나 가정을 갖고 서로를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최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꿈이고 현실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내 자신도 정말 직장도 사표를 내고 늦은 나이에 야간 대학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빈 몸이 되었지만 우연하게 소개받은 한 여자와 세 번 정도 만나고 약 한 달 여 만에 결혼식도 하지 않고 함께 살게 되었다. 여자 쪽에서 뭐가 아쉬워 그런 남자하고, 그것도 결혼식도 하지 않고 산다고 많은 비난을 받기도 하였지만 진실한 사랑이란 정말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지만 큰 딸이 태어난 이후에 형식적으로나마 결혼식을 하기는 했지만 실업자여서 모든 것을 생략하여 30년이 된 지금까지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물론 살아오면서 여러 번 갈등도, 여러움도 겪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서로 슬기롭게 이겨 나온 것이 60이 된 이 시점은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곤 한다. 부부의 행복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서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저자의 충고에 전적으로 성원한다. 결혼 후에도 연애하는 시절처럼 행복한 부부로 살아갈 수 있는 최고 지혜들을 여러 사례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정말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정말 귀하게 맺어진 인연인 바로 결혼이고 전현 남남이 한 가정을 이루었다면 결국 서로가 노력을 하고, 공부도 해가면서 서로를 받들고 생각해주는 마음만 갖는다면 최고 행복한 가정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지금도 결혼하는 제자들에게 선물하는 액자 글씨로 ‘사랑사랑내사랑(事娘思郞乃四朗)’을 써서 선물한다. ‘서로가 받들고 서로가 생각해주면 사방에서 밝음과 웃음 행복이 가득한 최고 가정이다.’는 내용이다. 모두가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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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 부모만 모르고 있는 아이의 스포츠 잠재력을 찾아라
21세기교육연구회 지음 / 테이크원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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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를 읽고

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가장 기초적인 초등학교 학생과 진학을 대비하려는 조금은 성숙한 고등학교 학생과 달리 가장 부담이 없으면서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중학교 학생들의 모습에서 스포츠의 인기를 짐작해볼 수 있다. 정말 활달한 모습에서 미래의 멋진 모습을 짐작해볼 수 있다. 교실에서 임하는 수업시간과 달리 운동장에서 각종 운동기구 등을 이용한 체육활동과 걷고, 뛰고, 달리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에서 바로 생기 있는 활력을 볼 수가 있어 학생다운 모습을 진정으로 느껴보는 순간이 된다. 우리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건강한 모습이다. 물론 건강하다는 것은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도 알고 있다. 육체와 정신이 함께 활동하면서 건강한 모습을 이루었을 때 최고의 모습이라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런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절대로 그냥 건강을 담보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내 자신이 스스로 참여하지 않고, 나름대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마음뿐일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과 생각을 즉시 실천으로 옮기고, 실천으로 옮겼으면 끈질기게 노력으로 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러한 점을 철칙으로 지키면서 노력하는 사람들은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사고까지 곁들여진다면 정말 보란 듯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바탕이 되리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바로 이러한 건전한 생활 바탕에는 학창시절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참여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 이러한 확고한 사실을 나의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가장 중요한 방법은 실제 성공한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 들어보면 실감이 나지만 현실적으로 그리 쉽지가 않다. 그래서 대안으로 이것과 관련한 좋은 책을 만나서 간접적으로 대하지만 직접 만남과 똑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해 나간다면 똑같은 결과가 나오리라 확신한다. 어린 아이 때부터 무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스포츠의 잠재력을 끄집어내고 훈련을 시켜서 미래의 멋진 모습을 탈바꿈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소개되어 있다. 책제목처럼 ‘스포츠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오히려 운동의 힘으로 공부두뇌를 향상시키고, 전인적 발달을 하게 되는 첫 단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실감이 간다. 운동을 할 때 거기에 임하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오히려 공부도 더 잘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 실제 공감이 간다. 운동을 하는 그 기백과 열정으로 임한다면 공부도 아무런 제약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아이들과 하는 스포츠의 좋은 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큰 효과를 얻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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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괜찮은
마가 지음 / 불광출판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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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괜찮은』을 읽고

이 책을 보면서 또한 요즘 자주 일을 손에 놓고 쉬거나 누워 있을 때면 생각해보는 것이 우리 인간만이, 아니 내 자신 만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내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태어났으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고 있는지, 앞으로의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해나갈지 등이다. 실제 겪었던 일이 주가 되지만 별의별 생각을 많이 떠오르기도 한다. 물론 원위치로 돌아왔을 때는 남는 것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많이 더 성숙해진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기도 한다. 참으로 위대한 우리 인간의 모습인데 현실적으로 그 위대한 능력들을 얼마만큼 발휘하고 살고 있는지 매우 의문을 가져본다. 대개 이때 하는 상상들을 바로바로 메모를 해놓는다면 더 소중한 나만의 기록이 되면서도 더 빠르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건데.. 실체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다. 그래서 똑같은 생활이 그대로 반복이 되는 것이 아닐는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내 마음 바로 보기>가 그래서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대학 강좌로 개설되어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저자가 쓴 우리 인간에 치유 에세이여서 그런지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느끼고 대하고 바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서 실천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좋은 글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들에게 깊은 뜻을 전해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저자가 스님이다 보니 불교 사상과 실천 과정이 주를 이루지만 이를 떠나 우리 인간내면 속으로 들어가서 근원적인 치유의 길로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지금 이 순간의 나’로서 자신 있게 살 수 있다면 최고이며, 여기에 ‘자비로워지는 것’을 통해서 치유해 나갈 수 있도록 고귀한 성찰의 언어로서 우리들을 신심으로 초대하고 있다. 아주 힘들어했던 성장기의 모습에서는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과 함께 고민과 결국 자살을 기도했다가 한 스님에 발견되어 목숨을 구하게 된 운명적인 만남과 함께 출가하여 오늘날의 큰 스님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에서 많은 지혜를 우리에게 주고 있다. 정말 힘들었던 가정사와 함께 어려운 성장과정을 다 겪고 이겨냈기에 더 멋진 삶을 통해서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비를 줌으로써 우뚝 서게 된 스님의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 그래서 스님이 대학교에 개강한 <내 마음 바로 보기> 수업이 단 1초 만에 수강신청이 마감되었다고 한다. 스님의 지나온 역정과 함께 훌륭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혜를 듬뿍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본다.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하게하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 주며 마음을 나누고, 자기답게 사는 모습을 학생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뿐이라고 이야기 한다. 역시 스님이 직접 겪어오면서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이겨낸 그 단단한 인품의 모습을 책에서 내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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