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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앱경제 시대 유틸리티 마케팅이 온다 - 정보가 보편화된 시대의 소비자와 마케팅의 본질적 변화
제이 배어 지음, 황문창 옮김, 이청길 감수 / 처음북스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SNS앱 경제시대 유틸리티 마케팅이 온다를 읽고
요즘 어디를 가든지 간에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이용하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예전에는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야 가능했던 것이 지금은 실시간 그 어느 곳에서도 가능한 시대가 되었으니 대단한 문명 이기 덕분이라 생각해본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예전에 이루어졌던 모든 것들이 획기적인 변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따라서 현재는 바로 이런 추세에 따라가야만 역할을 할 수 있는 처지가 되었다. 솔직히 이런 변화에 그렇게 빠르게 대처하지 않고 있다가 스마트 폰으로 교체하여서 휴대하고 다니지만 활용도는 그리 많지가 않다. 그러나 책상에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등을 사용하던 것이 그 어디서나 즉시 가능한 이점 때문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참으로 편한 세상이 된 것이다. 스마트폰 하나면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옥션이나 11번가 등 온갖 물품을 팔고 살 수 있는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으며, 각종 게임 및 오락도 즐길 수 있으며, 금융기관에 가지 않더라고 할 수 있는 금융 업무는 물론 SNS라는 온라인 대화의 장이 활짝 열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변화된 모습이다. 물론 편한 만큼 경계해야 할 부분도 많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가격 면이나 품질 면을 꼼꼼하게 따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너무 손쉽게 선택함으로써 낭비요소가 너무 많은 것을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각종 마케팅이 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러한 때 "SNS 앱경제 시대 유틸리티 마케팅" 이라는 책을 통해서 정보가 보편화된 시대의 소비자와 마케팅의 본질적 변화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와 유용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디지털 마케팅을 한 차원 높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정보와 함께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런 상황 하에서 확연하게 변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셀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극단적으로 투명하며, 실시간 적합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단하게 노력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한 번 고객이 한 상품에 대해서 믿게 되면 그 업체의 모든 상품에 대해서 무한 신뢰가 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유틸리티 마케팅이라고 한다면 이러한 점을 가장 최우선에 두고 노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을 해본다. 유틸리티 마케팅을 통해서 생산자나 소비자가 모두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아마 최상의 모습이라 생각을 해본다.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소비자도 무장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면 이 책을 그러한 욕구에 보답해주는 좋은 정보제공과 공부하는 매개체가 되리라 확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