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참모 - 참모의 눈으로 바라본 손정의 기업가 정신 ㅣ 스타리치 기업가 정신 시리즈 2
시마 사토시, 정문주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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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마 사토시 저의 『손정의 참모』 를 읽고

똑같은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는 사람을 보면 뭔가 다름을 느끼면서 배울 것과 아울러 많은 것을 느끼면서 새롭게 자극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감정이다.

또한 이런 순간을 자주 겪어야만 하는 것이 내 자신을 자극 하는 것이 되고 뭔가 더 나은 것을 향해 해볼 수 있도록 유혹하는 것이라 생각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적극적으로 권장해본다.

역사적으로나 아니 현재에도 우리에게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인물들이 너무나 많다. 모두가 부럽다.

갖은 어려움들을 이겨내고서 오늘날의 영광을 얻어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물들의 이야기들은 많은 교훈들을 주고 있다.

그러나 솔직히 자주 대하기는 쉽지는 않다.

특별하게 관심을 갖고 있거나 어떤 기회가 주어졌을 때 말고는 손에 쥐어지지 않고서는 쉽게 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동안 대략적으로만 일본에서 우리 한국인의 기개를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손정의 회장에 대해서 대략적인 내용만 알고 있을 뿐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솔직히 내 관심 해당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이 아니어서 잘 알지 못하였었다. 그런데 이번에 발행된 [손정의 참모]라는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 책을 쓴 저자가 일본의 정치인 중의원 출신이어서 흥미로웠고, 무려 8년여 동안 3,000일 동안 손정의 회장 옆에서 보좌를 하면서 비서실장을 역임하면서 현재의 소프트뱅크가 있기까지의 거의 모든 것이 아주 자세하게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회장의 기업가정신에서부터 리더십, 경영철학, 어록과 근황 등을 아주 섬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정말 마차 가까이에서 보는 것 같은 모습으로 대할 수 있어 너무 친근감 있게 느껴져 좋았다.

일본과 한국을 잇는 아시아의 시대로, 그리고 미국을, 유럽을, 세계를 잇는 큰 야망을 목표를 갖고 노력해가고 있는 손정의 회장의 진면모를 볼 수가 있어 한국인으로서 긍지가 서기도 하였다.

진정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기업가들이나 리더와 참모들, 조직원들, 그리고 일반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많은 시사점을 주리라 확신해본다.

책에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고 실현했던 많은 모습들과 언행들을 통해서 철학과 마인드를 파악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면 많은 것을 배워가는 시간이 되리라 보기 때문이다.

역시 이런 산 체험을 바탕으로 하여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최고의 실력이고 힘이 된다.

이를 바탕으로 계획하거나 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일취월장 잘 이뤄나가리라 확신해본다.

조직의 미래를 장담하고 강한 결의를 사람들을 이끄는 기업가 정신으로 이끌고, 덧셈이 아닌 뺄셈 방식으로 접근하여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손회장의 멋진 방식이 정말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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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X 디자인 - 인구 절벽 시대의 진실과 해법
가케이 유스케 지음, 정태원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가케이 유스케 저의 『인구감소 X 디자인』 을 읽고

요즘 보면 결혼 연령이 자꾸 늦어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그리고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자꾸 늘어가는 것도 보고 있다.

제 2세인 아이를 낳는 경우도 자꾸 줄어드는 경향을 보고 있다.

결국은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 경향으로 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미래에 인구 모습이 어떻게 될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 국가에 있어서 구성 3요소는 영토와 국민, 주권이다.

예전과 달리 영토와 주권은 독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강압적으로 침략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이 국제적인 관례이다.

국제연합이라는 세계평화기구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역시 가장 국가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국민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국가에 있어서의 적정한 인구수와 함께 인구의 활용도일 것이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한 국가의 인구는 경제와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점이다.

모든 경제 활동이 결국은 인구수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해가 갈수록 세계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러한 앞으로의 인구감소에 대한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물론 오늘 내일의 당장 일은 아니겠지만 지금부터 관심을 갖고 면밀하게 대책을 세워야만 한다는 필요성이 제시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지만 바로 인근 국가인 일본에서 더 심각하다고 한다.

최근 일본이 겪고 있는 ‘잃어버린 20년’의 시작 시점에 진입했다는 우려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본을 잇고 있는 한국도 일본에 이어 적극적으로 대비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본이 과거의 저출산 대책의 수준을 뛰어 넘는 국가와 지자체가 총력으로 나서서 인구감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 장기적으로 인구감소를 막을 수 있을 강력한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들도 진정으로 알아 두어야 할 필요한 내용들이다.

그래야만 우리도 적절하게 대책을 세울 때 활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인구의 감소율’, ‘ 출산율의 저조율’, ‘저출산.고령화와 인구감소와의 관계’, ‘결혼하지 않는 이유’등등 16가지 의문에 관한 해답들은 ‘디자인’사고방식을 통해서 구체적인 대응책과 전망, 또는 실질적인 해답을 데이터를 통해 깊이 있게 다루면서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가장 확실한 미래전략은 인구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즉 디자인적 사고방식을 통해 인구감소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각 지역이 문제 해결책에 적극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미래를 예측하고 디자인하는 일본의 인구 전략 바이블”처럼 우리나라도 이제부터라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예지를 갖고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미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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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생애 - 진달래 필때 가버린 사람
김충남 지음 / 드림북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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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김충남 저의 『순교자 주기철 목사 생애』 를 읽고

참으로 소중한 독서시간이었다. 책을 통해서 한 인물을 통해서 소중했던 우리 역사의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소중했던 일제 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었다.

또한 비록 짧은 삶의 생애였지만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신앙의 절개를 지키며 한국 기독교 역사의 중심에 서 있었던 주기철 목사의 생애를 생생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시간이기에 그 어떤 시간보다도 유익하고 뜻 깊었던 시간이었다.

우선 책 말미에 있는 국립묘지에 세워진 주기철 목사의 가묘 사진을 보면서 실제 묘는 평양에 있다고 하니 아쉬움이 가득하다.

하루빨리 통일이 이루어져 수많은 이산가족의 아픔들이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참으로 한 사람의 전 생애가 기록으로 남겨진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시대적인 어려움 등으로 쉽지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어쨌든 목사의 기록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려 8년간이나 자료 수집을 하고 집필을 했기에 역사적인 편찬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독자들은 더 황홀한 체험을 하게 되고, 감동을 받게 되고, 더 열심히 임하게 된다.

그 힘들었던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어린 시절부터 학창 시절을 지나 목회하시던 모습과 열심 순교하시던 그 순간까지의 전 생애가 관련 사진과 참고 자료 설명 등을 통해서 더욱 더 생생하게 느낄 수가 있다.

마치 학교 역사 시간보다도, 교회당에서 설교 시간보다도 더 생생하게 다가오리라 본다.

그것은 주목사님의 일심동체 모든 것이 우리 조선을 향한 주님의 사랑 그 자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모습 일체를 직접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교역자는 당연하고, 교역자가 아니라도 일반인, 학생, 불신자 등 누구라 하더라도 보아도 반드시 얻는 것이 넘치리라 보면서 적극 읽기를 권한다.

주기철 목사님의 일사각오 기도문이다. 

    “주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주님 최후의 피 한 방울까지도 다 쏟으셨습니다. 주님 이렇게 날 위해 죽으셨거늘 내 어찌 죽음을 무서워하리오.”

역시다.

바로 이런 정신과 행동으로 임했으니 우리가 이렇게 기리면서 존중하는 것이라 확신을 해본다.

다음은 목사님의 마지막 기도문이다.

 첫째,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시고, 둘째, 장기간의 고난을 견디게 하시고, 셋째 노모와 처자를 부탁하고, 넷째 의에 살고 의에 죽도록, 다섯째 내 영혼을 부탁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설교<나의 5종목의 기원>에서는 “나에게는 오로지 일사각오가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 예수는 살아 계십니다. 부디 예수로 죽고 예수로 살으십시다.”라고 외치고 있다.

뭔가 확실하게 다른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당당한 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생애를 통해서 한국인다움과 함께 많은 배움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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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어 수강일지
우마루내 지음 / 나무옆의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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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루네 저의 『터키어 수강일지』 를 읽고

문학 장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나이가 환갑이 넘었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평소 에세이 류나 문화적 관련 분야 책을 주로 대한다. 전혀 부담 없이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소설 쪽은 조금 뜸한 편이다.

우리 인생을 다루기 때문에 오히려 내 자신이 살아보지 못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임해야 할 것인데도 성격 탓인지 잘 모르겠다.

어쨌든 의미 있는 책을 통해서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참으로 유익한 시간들이다.

모처럼 소설을 대하면서 참으로 소설이란 것이 좋다는 것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얼마든지 인간의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함과 함께 뭔가 새로운 궁금함을 갖게 하면서 새로운 관심을 갖게 한다면 일단 성공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에게 이 소설도 마찬가지이다. 솔직히 젊은 작가의 소설은 평소에 자주 대하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이렇게 젊은 작가의 소설을 대함으로써 젊은 작가는 물론이고, 작품과 작품 속의 내용과 여러 표현 등에서 내 자신이 평소 미처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껴 본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색다른 체험의 되었다.

소설 속으로 의미 있는 여행이어서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배우는 시간이었다.

우선 시작부터가 유별나다. ‘존나 카와이 그룹’과 낚시가게 아저씨 엉덩이, 남중생들, 노숙자 아저씨들, 한스 요아힘 마르세유, 터키어 강좌 등등 진정으로 십대들의 감정들이고 행동들이다.

좌충우돌이란 말이 실감난다고 할까 어쨌든 신예 젊은 작가가 전개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와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여서 그런지 생소하고 신기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우리 품안으로 다가오게 만든다.

그래서 문화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을 느껴본다.

작가와 작품의 힘을 느껴보기도 한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지금까지 낯설기만 했던 분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기회로 하여서 앞으로는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접근하여서 가까이 할 수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작가의 힘과 영향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작가의 영향력은 더욱 더 크다.

그렇다고 한다면 작품에서 우리 청소년들의 앞으로의 미래에서 확실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역량을 작품 속에서 키울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더욱 더 활동할 수 있도록 창작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 청소년의 마음을 확실하게 파악하면서 그 심리를 작품 속에 담아서 주인공들로 변화시켜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여 당당한 사회인으로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해나가게 된다면 최고의 주역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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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대화 - 아리스토텔레스의 "변론술"에서 찾은 설득의 기술
다카하시 겐타로 지음, 양혜윤 옮김 / 라이스메이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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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겐타로 저의 『지지 않는 대화』 를 읽고

어차피 우리 사람들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다.

함께 살아간다면 결국은 어울려야만 하고, 집단생활을 하게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만 한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말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설득 기술력을 갖추어서 요령껏 전달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 자체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렇다면 결국은 나름대로 꾸준한 관심과 함께 참여와 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절대로 마음과 생각만으로는 절대 될 수 없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그래서 바로 이런 좋은 책과 실제 본인이 참여하는 행동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이 책은 무려 2,500년 동안 세계를 움직여온 무적의 대화법으로 유명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변론술》에 관한 내용들을 일본의 유명 편집자이자 저술가인 저자가 현재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리하고 편집하여 엮어냈다.

진정으로 필요한 내용들을 간추렸기 때문에 손쉽게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그 누구도 쉽게 접근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좋다.

원본으로는 도저히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이렇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니 진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 하여서 자신만의 속에 갖고 있는 무한한 내내 설득 능력들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좋은 책을 빨리 만났으면 한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지금까지 미처 자신에 내재되어 있는데도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했거나 언제라도 한 번 해보겠다는 기회를 노리고 있다든지 하는 사람들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깨달음과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해주리라 확신해본다.

어차피 이 사회는 치열한 경쟁을 치루어야 할 입장이다.

이 치열한 경쟁에서 당당하게 이겨 나가기 위해서는 내 자신의 모습을 갖추어야만 한다.

여러 조건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당한 모습에서 나오는 대화모습이다.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는 대화 력을 갖출 수 있다면 얼마든지 승리해 나갈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런 설득기술을 포함하여 당당한 지지 않는 대화기술을 배울 수 있는 이 좋은 책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서 최고의 자신 만들기에 도전했으면 한다.

대화하는 상대방에게 “YES”를 받아내기 위한 최고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달변과 설득 공식 등을 배우는 알찬 시간을 선물 받기를 꼭 권해본다.

정말이다.

내 자신이 직접 사고하고, 행동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조그마한 것도 개선되지 않는다는 철칙을 명심하고서 이 책을 통해서 철저한 실천을 통한 최고의 대화기술자 탄생으로 거듭 나기를 바라면서 적극 성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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