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미얀마 자전거 타고 가봤니? - 길에서 고찰하는 색다른 자전거 여행기 ㅣ 처음 맞춤 여행
김동훈 지음 / 처음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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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저의 『네팔 미얀마 자전거 타고 가 봤니?』 를 읽고

오랜만에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개인적으로 행복한 순간이었다.

우선은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다.

바로 자전거 관련이다.

지금이야 대도시지만 자랄 때 시골이어서 초등 고참과 중학교 때 꽤 먼 거리를 자전거로 통학을 해야만 했던 추억이다.

완전 비포장도로를 다니면서 자연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었던...

그리고는 서울에 있는 고교 진학으로...바로 철도 직장 취직으로...

직장인이 되어서는 짬 시간을 이용 자전거를 타고 헌 책방 등을 자주 이용했던 시간들이 그립다.

둘째, 평생직장으로 대도시 근교 중학교에 교사로 취직하면서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부터는 자전거와 거의 함께 생활할 수밖에 없었다.

자전거로 학교를 출퇴근 하였고, 가정방문을 포함하여 모든 일 처리 등은 자전거가 자가용 역할을 하여 학생들을 태우거나 아니면 함께 가면서 대화하고 시골길을 다니면서 마을들을 방문하여 부모님들과 정을 나누었던 많은 추억들이 새롭다.

특히 중요한 수능 시험 등을 앞두거나 생일 등의 행사를 맞이하여 함께 나누는 행사들의 모습들은 오래 시간들이 지났어도 뇌리에 고이 간직되어 있어 너무 좋다.

이런 교직생활을 작년에 정년퇴직하였다.

지금도 집에 제자가 선물한 자전거가 있다.

가끔 이용한다.

즐겁게 활용하며 너무 기분이 좋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그래서 너무 흥미롭고 즐거울 수밖에 없었다.

여행을 자전거로 그것도 우리나라도 아닌 히말라야의 나라인 네팔과 마지막 남은 동양의 미지의 나라인 미얀마를 하고서 이렇게 기록을 남겨놓았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와아!' 감동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것을 과감하게 도전하여 이뤄낸 저자만의 그 멋진 모습을 그리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자전거 여행기를 감동 깊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특히 자전거를 직접 타보면 온 몸으로 현장에서 모든 것을 바로 현지인은 물론이고 현지 문화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즉시성이다.

철도나 자동차로 이동하면 여러 제약이 있지만 자전거는 어디든지 마음먹은 대로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곳도 얼마든지 쉽게 갈 수 있다.

그래서 더욱 더 네팔과 미얀마의 자전거 여행은 다른 어떤 여행기의 책보다도 더욱 더 특별난 여행으로서 정감으로 다가오는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여행의 가장 중요한 멋과 맛은 바로 사람인 것 같다.

정말 전혀 낯선 나라, 다른 지역이지만 서로 통하면서 정성껏 다해서 서로 소통하면서 함께 하나가 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여행을 하고 싶은 맛이 난다.

남들이 쉽게 가보지 못한 곳을 자전거로 가보리라는 '오기'로 시작한 저자의 네팔과 미얀마의 두 다리 여행의 멋진 성공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며 얻게 된 최고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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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해 줄게요 - 강주은의 소통법
강주은 지음 / 미메시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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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저의 『내가 말해줄게요』 를 읽고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역할을 행해왔다.

그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소통의 역할을 하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내 자신의 일관된 소통이 중요하였고, 이것이 바탕이 되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소통에서도 충실하게 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작년 내 자신에게 공식적으로 주어진 임무를 퇴직한 이후에 나름대로 교육활동과 함께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소통에 대한 내용들을 배우기도 하지만 주변에서 그런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역시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에서는 다양한 성격과 계층의 사람들이 생활하기 때문에 소통의 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아주 오랫동안 독특한 자기만의 생활에 길들여진 습관을 쉽게 고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의 모습으로 화하기가 쉽지 않은 현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현장에서 여러모로 느끼고 있는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색다른 교훈을 많은 얻는 최고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제목을 보고는 낯설은 인물이었지만 곧 최고 명배우인 아내라 사실과 함께 정말 색다른 책으로서 다가왔다.

그 누구보다도 많은 책을 대해온 나이지만 이렇게 인상적인 그래서 특별하게 많은 것을 느끼고, 얻고, 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많은 응원군을 거느리고 있는 명배우의 아내와 방송인과 외국인 학교 선생님으로서 인생과 결혼,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인터뷰 식으로 특별하게 전개하고 있어 더욱 더 인상적이다.

그래서 그런지 보통 책에서와 다르게 대담에서와 같이 소통의 순간들이 중요시 되면서 공유되는 것 같으면서 바로바로 전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너무너무 좋았다.

주인공은 바로 강주은이었다.

저자가 캐나다에서 나고 자라며, 부모 사이를 보고 자신의 결혼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했다는 그녀는 한국으로 시집와서 가부장적인 남편과 평범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언어가 원활히 통하지 않고, 사고방식도 너무 다른 남편과 함께 무려 결혼 생활 23년 동안 절대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의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소통 법에 대한 체험 설명은 자연스럽게 감동으로 다가온다.

결국은 상대방의 입장을 <상상>해 그 사람이 되어 보라는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 맞춰 나의 대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자세를 가진다면 누구와의 소통이든 순조로워진다는 점이다.

각자의 인생과 경험 속에서 얼마든지 소통의 방법을 찾아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특별한 위치에서 이런 의미 깊은 좋은 글을 써서 타인과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한 저자만의 멋진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

진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필독하여서 좋은 소통의 습관들을 어렸을 때부터 지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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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 고통을 옮기는 자
조예은 지음 / 마카롱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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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은 저의 『시프트』 를 읽고

다양한 부류의 책들이 있다.

가리지 않고 책을 보고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대하는 부류는 에세이 류다.

왜냐하면 부담 없이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관심 분야는 물론이고 어떤 분야든지 쉽게 대할 수가 있다.

그런데 소설류는 흥미는 있는데 한 번 대하면 끝까지 보아야하기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그래서 가끔 대한다.

그런데 이번에 대한 이 소설은 내 자신의 우려를 싹 씻어 줌과 동시에 신속하게 끝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그 만큼 참신한 소재와 함께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책에 몰두하게끔 만들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대학생이라 하였다.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찬의 전이>가 《시프트》라는 이름으로 출간됐다.

무언가를 옮기거나 이동시킨다는 뜻의 영어단어‘시프트’는 아픔을 옮기는 어느 소년의 이야기로 아픔을 옮기는 기이한 능력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공모전 심사 당시 흥미로운 사건을 긴장감 있게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우선 소재가 특이하다.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기이한 능력을 가진 그래서 기적이라 불리 울 수 있는 죽음에 가까운 고통들이 씻은 듯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동해버리고 정상적으로 되어버리는 모습들은 소설이 아니면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소재들이다.

그런데 자연스럽게 천령교라는 사이비 교주를 등장시키고, 기적이라는 놀라움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인신매매용 어린아이들을 동원시키고, 백 좋고 지위 높은 의원도 관련시켜 등장하고, 이들을 수사하기 위해서 형사들이 등장하여 조사에 나서는데...

참으로 아슬아슬하다.

죽음과 죽음, 고통과 고통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며, 잔혹함에 몸부림치는 소년의 모습과 시간이 지나면서 저항에 눈뜨고 복수를 준비하는 과정은 마지막까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젊은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게임이나 만화 등에서 주제로 다루어지는 인적 드문 해변의 폐건물 피 웅덩이 한가운데 반쯤 잠겨 있는 곳에서 얼굴 한쪽이 괴사된 채로 전신에 멍이 가득한 채로 발견된 한 구의 변사체!

인신매매로 납치된 찬과 란 형제!

찬이 가진 특별한 능력 때문에 사이비교주 행각에 기적을 행하는 자로 이용하는 교주 한승목과 동생 한승찬!

이 사건을 수사하지만 사건과 직접 연관이 되어 있는 형사 이창과 누나 그리고 조카인 채린! 의원이라는 높은 지위를 이용하여 자신의 병을 자유롭게 해보려는 박용서 모습 등 읽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다음을 기대하게끔 만들면서 책을 놓을 수가 없게 만든다.

그러면서 어느 덧 끝을 향하게 한다.

오래 만에 손에서 놓지 않고 끝을 본 책이었다.

작가의 노력을 통해 더 멋진 작품을 기대하면서 많은 독자들의 일독을 통해 격려를 부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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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기 위한 자존감 훈련
안드레아스 크누프 지음, 박병화 옮김 / 걷는나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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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크누프 저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를 읽고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기비난의 늪에서 벗어나서 진정으로 자신의 만족에 살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자신감 있게 이런 모습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추측을 해보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을지는 내 자신 장담할 수가 없다.

복잡다단한 경쟁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진정으로 행복을 누리면서 생활할 수 있는 여유로움과 함께 자존감 속에서 당당하게 자아를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꿈꾸고 누리는 사회에서 마음껏 생활하고 싶은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바람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치열한 경쟁사회에 내몰려 있기 때문에 남보다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모습이 되기 위해 등등 저마다 각기 다른 이유로 지금의 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대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견디지 못하고 괴로워한다.

결국 자연스럽게 세상에 평가받기 위해서 내 자신을 욕하게 되고, 스스로를 다그치며, 스스로 만들어 낸 고통과 불안감 속에 갇혀 매일 스스로를 아프게 한다.

정말 내 자신 스스로가 이런 경우가 된다면 말로 할 수가 없다.

남의 경우를 보고 내 자신이 생각하는 경우와 내 자신 스스로가 당하는 경우와는 천지 차이다.

내 스스로 이런 아픔을 겪었다고 생각하고서 바로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20년 동안 수십만 명을 자기비난의 늪에서 구해낸 독일 심리학계 자존감 회복 분야에서 최고 특화된 전문가로서의 처방이기 때문에 잘 받들어 나의 것으로 실천하여서 꼭 좋은 나만의 방법으로 만들어 내리라는 각오와 다짐이다.

부족한 나를 인정하고 스스로 만들어낸 고통과 끊임없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하 4가지 마음 훈련법을 안내하고 있다.

"마주하라, 허용하라, 대화하라, 이해하라"이다.

지금까지 솔직히 많이 불안해했던 것에 대해서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다가서서 마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이다.

두 번째는 생활해오면서 많이 내성적이다 보니 솔직히 갖고 있는 비교적 잘하는 자신 있는 것도 제대로 표현을 못했는데 앞으로는 조금 잘못하거나 부정적인 감정들도 과감하게 허용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셋째는 타인하고는 그래도 대화를 해왔지만 내 자신하고는 그 동안 많은 대화를 하지 안 해왔었다.

내 자신과도 비교적 객관적이고 상냥한 언어로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이다.

넷째는 지금 느끼는 고통과 어려움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면서 항시 종합적으로 내 자신에 친절하는 자존감회복 훈련의 행복추구 과정이다.

내 자신의 멋진 행복을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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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17-09-06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도 저도요~ 꼭 읽어야 할 책이네요~

노박사 2017-09-09 17:00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항시 최고십니다.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ㅣ 마음치유 2
드와이트 L 칼슨 지음 / 은혜출판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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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와이트 L 칼슨 저의 『분노와 상처 극복하기』 를 읽고

사람이 자신의 감정의 상태를 완전히 파악하고서 완벽하게 다룰 수 있다고 한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편할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할 때 마치 기계 같아서 사람으로서 사랑과 정 같은 삶의 모습을 전혀 느낄 수가 없어서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감정들을 파악할 수가 없으리라고 본다.

역시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며 서로 주고받으면서, 배우면서, 나누면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이런 생각도 예전의 모습이었고, 세월이 많이 흐르면서 엄청난 변화와 빠른 발전으로 이루어진 가치관의 변화와 함께 사회도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분노와 상처가 자주 쌓이게 되는 모습으로 누적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분노와 상처 등의 감정적 상태가 효과적으로 또는 건설적으로 관리되어 이 복잡한 현대 사회를 더욱 더 멋지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특단의 조처가 있다면 얼마나 멋질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분노라고 하면 나쁘다고 알고 있는데 이러한 분노를 제대로 알기 위한 내 자신 내면에 관련된 내용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는 수많은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 감정을 가장 뚜렷하게 알아채고, 표현하고 다스리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내 자신 스스로가 현재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인정하고서 내 자신의 내면에 쌓인 상처와 분노를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상처와 분노를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치유가 이루어진다면 내 자신이 이 이후에 이루어지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첫걸음이 되고, 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다스릴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 점이다.

그럼으로 자연스럽게 내 자신의 삶은 더욱 더 풍성하게 되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살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 지금까지 생활해오면서 많은 경우에 나름대로 분노와 상처를 느꼈으며, 이를 또한 쉽게 버리지 못하고 오래 동안 간직한 채 지니고 온 경우도 있었으며, 아직도 마음 한 편으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는 게 사실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을 정리하고 분노와 상처를 극복할 수 있어 나름대로 아주 의미 깊은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었다.

특히 책의 내용들이 우리들의 상담관련의 심리학적인 영역이어서 더욱 더 가깝게 느껴졌으나 많은 부분에서 세계에서 최고 명저인 성경과 이를 따르는 크리스천들은 물론이고, 나 같은 비 신도라 할지라도 아주 유익한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분노와 감정 문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다루는 유효한 방법을 찾았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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